
김동연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약개발을 통해 더욱 도약하는 2015년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 이사장은 "제약경기가 어렵고 불투명해도 신약 개발 투자를 확대 지속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이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우수 신약 창출이 점점 가능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에서는 신약개발 예산을 획기적으로 개선 지원하고, 복지부의 혁신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정부정책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이강추 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선희 부장, 손여원 부장, 한국보건복지개발원 류호영 원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정석 기획이사, 대한약학교육협의회 이범진 이사장,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조완규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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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약개발을 통해 더욱 도약하는 2015년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 이사장은 "제약경기가 어렵고 불투명해도 신약 개발 투자를 확대 지속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이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우수 신약 창출이 점점 가능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에서는 신약개발 예산을 획기적으로 개선 지원하고, 복지부의 혁신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정부정책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이강추 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선희 부장, 손여원 부장, 한국보건복지개발원 류호영 원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정석 기획이사, 대한약학교육협의회 이범진 이사장,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조완규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