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약대 신설 강력히 요청"
민주당 양승조의원, 교육부장관과 면담갖고 요구
입력 2009.05.05 15:28 수정 2009.05.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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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양승조의원(민주당)은 교육부에 충남지역에 약학대학을 신설해 줄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양승조의원(천안 갑)은 지난 4일 오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실에서 안병만 장관을 만나 충남지역에 약대신설 및 전문대학에 간호학과를신설해 줄 것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에대해 안병만 장관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한것으로 알려졌다.

양승조 의원은 안병만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현재 약학과 전국 총 정원은 1210명으로 총20개 대학이 있으나 충남에는 약대가 전무한 실정이라고 밝히고 복지부에서 약대정원을 증원 또는 조정하는 경우, 충남지역에 약대를 신설해 줄 것과 요청했다.

또한 충남지역 전문대학에 간호학과를 신설 해 줄 것 을  같이 요청하였으며 이에 대해서 안병만 장관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양의원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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