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중앙약국 - 이민재 약사(해운대구 우동)
입력 2008.10.14 15:45 수정 2008.10.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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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중앙약국 - 이민재 약사
'하루 1명의 단골을 만든다' 는 마음으로 약국경영

"약사는 우선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 역할이 우선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철저한 복약지도를 기본으로 건강에 관한 토탈 상담으로 의사보다 약사가 환자에게 어필 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이민재 약사는 박카스, 소화제 등의 단순 구매고객을 단골 고객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소화제 구입 고객에게도 자세한 설명과 증상에 맡게 판매함으로서 신뢰를 쌓고 제 방문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는 것.

"시간이 필요하지만 하루 1명의 단골고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투자하여 환자를 위하는 진정한 마음으로 대하면 고객 1명이 아닌 온 가족이 약국을 다시 방문해요."

매일 같이 "오늘도 고객 중 1명은 단골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약국운영을 할 것과 "하루아침에 약국경영은 잘 될수 없다" 며 고객에게 진정한 마음으로 성실히 임하면 경영활성화는 자연히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약사는 환자를 위한 마음은 단순판매가 아닌 상담을 통해 일반약 판매를 하고 있고, 그중 당뇨, 혈압, 갱년기등 의심되는 환자를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게 한다면 단순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약국과 의원의 '피드백' 효과로 결국 약국경영까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센템중앙약국은 메디칼 빌딩 1층에 위치하고 있어 처방위주의 약국으로 보이지만 하루 100여건의 처방전만을 처리하고 있다. 처방전을 받는 약국은 복약지도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종합 병원 출신의 근무약사와 함께 성실히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복약지도 부분도 활성화 하고 있다.

앞으로는 건강 예방적 차원의 영양제, 건강식품 등 다양한 의약품을 구비하고 의료기기 취급을 통해 약국운영 효과를 극대화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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