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신약 ‘가치인정’ 공청회 23일로 연기
하태길 사무관 발제…패널토론 손영택 교수 등 참여
입력 2008.04.14 12:35 수정 2008.04.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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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신약 가치인정에 관한 보건복지가족부 공청회가 23일로 연기됐다.

애초 15일 오후 3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공청회는 최종 준비 과정에서 일부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해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발제는 보험약제과 하태길 사무관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며, 패널 토론에는 덕성여대 약제학과 손영택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약가협상부 윤형종 부장, 한미약품 이관순 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청회는 개량신약 가치인정 대상이 되는 의약품의 기준과 범위를 규정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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