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국내 의약품 부작용 정보로 736품목 이상반응 추가
지난해부터 올 6월까지 국내 부작용 보고로 허가사항이 변경된 의약품 성분은 총 12개 로 약 736개 품목에 이상반응이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정림 의원실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의약품 부작용 정보·수집 분석결과에 따른 안전조치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6월까지 총 12품목이 허가사항이 변경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부작용 보고자료에 따라 '메토크로프라미드'성분은 오심, 구토, 저리증상 등 감강이상, 가슴통증 등의 이상반응을 추가했다.
194개 품목이 출시된 '발사르탄 /암로디핀' 성분은 가슴통증이 이상반응으로 추가됐으며, 121품목의 제품이 출시된 '시프로플록사신'성분은 반점구진발진, 자반성발진, 가려움, 두드러기 등이 추가됐다.
국내에서 처방 상위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AST상승, ALT상승, 고정 발진 등이, 반코마이신(주사)은 반점구진발진, 자반성발진, 소포성발진, 황달 등이 추가됐다.
최재경
201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