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시약사회(회장 김준용)는 지난 14일 마산로얄관광호텔서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
김인규마산시장·박무용경남도약회장·곽홍근약업질서협의회 회장·장종철 마산보건소장등 다수의 외빈과 169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는 회무경과보고·각 위원회별 사업보고를 원안대로 통과시키는 한편 감사보고·세입 세출결산승인보고 및 특별회계를 승인했다.
총회는 내년도 중점사업으로 약사윤리규정확립·회원연수교육실시·분업 대책강구등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4천8만2천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 약권수호기금 2천6만원을 예비비항목에 넣기로 의결했다.
김준용회장은 "우리에게 부여된 약사직능발전과 분업 수용태세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자"며 "분업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감사패=안병진(보건소), 공로패=정재선(청파), 표창패=반향란(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