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아쥬화장품은 코오롱제약 화장품사업부에서 약국 전용으로 판매하고 있는 화장품으로 프랑스 남부 알프스 산맥의 한 자락인 벨레돈 중턱에서 생성된 유리아쥬 온천수로 제조되고 있다.
유리아쥬 온천수는 피부 세포 및 혈관을 강화시켜 피부의 가려움과 붉어짐과 같은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며, 피부 세포의 성장을 도와 피부 상처를 치유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세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염증을 방지함과 동시에 스트레스, 공기오염 등에 의한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특히 온천수가 함유한 다량의 미네랄이 천연 보습인자로 그 기능을 수행하여 피부 각질층의 10-20%의 적정한 상태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유리아쥬화장품은 유리아쥬 온천수를 최하 30% 함유하고 있어 각 제품에서 유리아쥬 온천수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각각의 제품은 가장 민감한 피부를 대상으로 알러지 테스트를 거친 안전한 제품이란 것이 특장점이며, 여드름 유발 테스트도 거쳐다고 한다.
유리아쥬의 역사적 배경
피부에 유효한 미네랄을 다량 함유한 세계 유일의 등장액(Isotonic) 온천수로 2000년전 로마시대부터 이 온천의 효과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 알려졌으며, 최근에 와서 온천수의 뛰어난 피부 약리학적 효과가 연구되어 피부의학 연구소 [Biorga(바이오가)]에 의해 피부 미학 화장품의 기본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유리아쥬는 알프스 산맥 남부, 그레노블에서 약 10킬로미터 덜어진 [물의 도시] Uriage Les Bain에서 용출되는 온천수 이름이다.
해발 1,750미터 벨레돈의 최고봉으로부터 지하 3,500-4,000미터의 암반으로 둘러싸인 온천공까지 75년간의 여과과정을 거쳐 414미터의 Uriage Les Bain으로 자연용출되고 있다.
유리아쥬의 피부약리학적 효과
유리아쥬 온천수는 세계 유일의 Natural Physiological Sermm인 약산성(pH6.6)의 등장액 온천수로 인체에 흐르고 있는 눈물, 혈장과 같은 농도를 유지하여 피부에 흡수되거나 눈에 들어가도 전혀 자극을 주지 않는 특징이 있다.
또한 미네랄 및 미량 원소를 함유하여 피부의 보습은 물론 피부의 정돈 및 피부의 항균 작용까지 발휘한다고 한다.
이러한 유리아쥬 온천의 기능을 인정하여 프랑스 정부에서는 최장 21일간의 유리아쥬 스파 테라피에 의료보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주력제품 특징
[유리아쥬 오 떼르말 스프레이]는 온천수의 미세한 입자가 피부 위에 다이나믹하게 작용하여 피부의 보습 보호막을 유지하는 한편 피부의 면역 체계를 증가시키고 수시로 사용하여 피부의 건조감을 해결할 수 있다.
특히 메이크업 전후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남성의 경우 면도 후 사용에 효과적이며, 영·유아의 연약한 피부에 필요시(기저귀 습진, 땀띠등) 분사해 주면 가려움, 따가움, 붉어짐을 진정시켜 준다.
또한 각종 피부질환이 있는 피부에 수시로 뿌려주어 피부 각질을 정돈해 가려움, 건조감을 감소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