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천금고’. 사진제공=GC녹십자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IQVIA의 매출 자료에 따르면, 한방 자양강장제군 일반의약품은 비시즌 대비 설·추석 등 명절과 가정의 달 기간에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GC녹십자가 출시한 ‘천금고’는 설·가정의 달 등 특정 시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한방 자양강장제군 제품 중 하나다.천금고는 3대 명약 중 하나인 경옥고에 천문동·맥문동·지골피를 더한 한방 자양강장제로 육체피로 및 허약체질의 자양강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동의보감에 따르면 경옥고는 ‘진귀한 옥과 같은 약’이라는 의미로 명의 허준이 성약이라고 표현할 만큼 효능을 높이 평가받아왔다. 특히, 천금고는 중국 명나라 영락제 시절 태의원 기록에 따르면, 경옥고 처방에 천문동·맥문동·지골피를 더해 진상하면서 ‘익수영진고’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지는 자양강장제이다.자체 설계한 숙성탱크를 사용하여 120시간의 가열, 냉각, 재가열 등 온도조절 및 클리닝 시스템을 자동화함으로써 동의보감의 제법에 첨단과학기술을 최대한 구현하였으며, 프락토올리고당을 첨가하여 복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또, 방부제와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은 점이 장점이다.GC녹십자 관계자는 “천금고 기존 경옥고대비 차별화된 성분으로 출시 이후 높은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다”며 “설을 앞두고 부모님께 건강 선물을 검토하는 소비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천금고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