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Blooming Red’ 팝업 포스터 ⓒ랑데자뷰 뷰티제주 자연의 향을 담은 뷰티 브랜드 랑데자뷰 뷰티(Rendejavous Beauty, 대표 박귀홍)는 지난달 28일 시그니처 향 ‘라비앙카멜리아’를 테마로 한 발렌타인데이 팝업 ‘Winter Blooming Red’를 아이엠랑데자뷰 한남비자림점에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랑데자뷰 뷰티는 제주 자연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향으로 풀어내는 향 중심 뷰티 브랜드로, 제주 동백꽃, 비자림, 목련 등 제주의 원료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이 중 ‘라비앙카멜리아’는 제주 동백꽃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럴 계열의 시그니처 향으로, 사랑과 설렘의 무드를 담아 발렌타인데이 시즌과 특히 잘 어울리는 향으로 꼽힌다.이번 팝업은 매장을 ‘라비앙카멜리아’ 향으로 채워 연인과 함께 향을 체험하며 발렌타인데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럼, 선크림,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 라비앙카멜리아 향 제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됐으며, 온라인 한정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랑데자뷰 뷰티 관계자는 "Winter Blooming Red는 겨울 속에서 피어나는 붉은 동백에서 착안한 콘셉트로, 사랑과 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카페와 뷰티가 결합된 아이엠랑데자뷰 공간을 통해 오프라인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이엠랑데자뷰 한남비자림점은 제주 비자림을 모티브로 한 공간 콘셉트의 카페 &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랑데자뷰 뷰티의 향과 함께 커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브랜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