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이 통증 부위 깊숙한 곳까지 도달하는 효과를 시각적으로 강조한 첩부제 ‘디펜’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디클로페낙 성분의 ‘심층 도달력’과 ‘빠른 진통 효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TV-CF는 일상에서 흔히 겪는 통증의 순간을 포착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던 여성이 갑작스럽게 어깨 통증을 느끼는 모습을 통해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불편한 순간을 제시했다. 이어 ‘DEEEEEP하게’라는 자막과 함께 모델이 아래로 깊게 하강하는 연출을 사용해, 약효가 피부 표면을 넘어 통증의 핵심 부위까지 깊숙이 전달되는 과정을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표현했다.디펜의 핵심 성분인 디클로페낙은 염증과 통증의 원인이 되는 부위에 직접 작용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성분으로, 광고에서는 이 디클로페낙이 통증 발생 지점까지 ‘깊고 빠르게’ 도달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단순한 ‘진통 파스’를 넘어, 통증의 근본 원인에 보다 가까이 접근하는 제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데 주력했다.광고 후반부에는 관절염, 근육통, 외상 후 통증 등 다양한 통증으로 일상에 불편을 겪던 이들이 디펜을 사용한 뒤 밝은 표정을 되찾는 장면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디펜이 특정 상황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유형의 통증 완화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범용적인 제품임을 부각했다. 아울러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하는 ‘디펜 Cool’과 따뜻한 열감을 전하는 ‘디펜 Hot’ 두 가지 라인업을 동시에 노출해, 소비자들이 통증 부위 상태나 개인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점도 함께 알렸다.신일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통증은 결국 근육과 관절 깊은 부위에서 느껴지기 때문에, 통증의 핵심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작용 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광고의 ‘파스는 디펜, 디펜은 딥(Deep)해’라는 슬로건처럼, 소비자들에게 디펜만의 강력한 도달력을 명확하게 각인시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