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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바이오사이언스, 2023년 상반기 매출 471억... 전년比 79.1%↓
바이오사이언스의 상반기 매출이 급감하면서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
2023-08-14 10:17
제약바이오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GPKOL 심포지엄’ 내달 7~8일 개최
GPKOL 심포지엄이 9월 7~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및 한국...
2023-08-10 14:20
SK
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분기 매출 역대 최대 성장
SK
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의 미국 매출이 634억원으로 역대 최대폭(+95억)의 분기 성장을 기록했...
2023-08-10 13:52
SK
바이오사이언스 "美 노바백스 지분 인수"
SK
바이오사이언스가 노바백스의 지분을 인수하고, 엔데믹 대응 및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SK
바이오사...
2023-08-09 09:22
"돌고돌아 바이오" 바이오헬스 ETF 오랜 만에 상장…투자 훈풍 부나
얼어붙은 바이오헬스 투자에 훈풍이 감지됐다. 바이오헬스를 주력으로 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오랜 만에 코스닥에 상장했기 때문이다. 이 ETF에 속한 종목...
2023-08-09 06:00
제약사 ISO14001 인증 붐..."환경 챙기고, 신뢰 높이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 ISO14001 인증으로 ESG 경영 중 부족하다고 여겨진 환경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ISO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ISO...
2023-08-08 06:00
mRNA 보유국 된 일본…한국은 언제쯤?
일본에서도 mRNA 백신이 개발된 가운데 우리나라 기업들도 mRNA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사진은 mRNA를 표현한 이미지. © 아이스탁일본도 코로나19 mRNA 백신...
2023-08-08 06:00
SK
바이오팜, ‘빅 바이오텍’ 과학자문위원회 출범
SK
바이오팜 과학자문위원회.©
SK
바이오팜
SK
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새롭게 수립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Financial Story)을 실현하고 글로벌 톱 수준...
2023-08-03 10:46
차세대 항암제 '방사성의약품' 탄탄대로 열리나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고 있는 방사성의약품 개발 주도권을 K바이오가 쥘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으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방사성의약품 원료를 정...
2023-08-03 06:00
SK
바이오사이언스, 경북 예천∙문경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SK
바이오사이언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를 통해 자체 백신공장인 안동 L하우스가 위치한 안동 인근 경북 예천·문경 지역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기...
2023-07-31 17:55
SK
바이오사이언스, 2023 ESG 보고서 발간
SK
바이오사이언스는 28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체계적 이행과 성과에 대한 투명한 공개를 목적으로 ‘2023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3-07-28 09:14
국내기업들 FDA '희귀의약품' 지정에 적극 도전
국내 신약개발 기업들이 신약개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미국 FDA의 ‘희귀의약품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나섰다. 희귀약...
2023-07-24 06:00
GC녹십자, 신흥강자 부상에 백신시장도 부진…믿을 구석은?
GC녹십자 본사 전경. ©GC녹십자 GC녹십자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 1분기, 제약바이오 코스피 10위권 기업 중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한 이후 백신시...
2023-07-21 06:00
SK
바이오팜 '엑스코프리' 손익분기점 코앞…다음 전략은?
“엑스코프리의 손익분기점을 넘을 날이 머지않았다.
SK
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를 통해 얻을 막대한 현금을 신약 플랫폼 확보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글로벌 '빅...
2023-07-19 06:00
SK
바이오팜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확장 할 것"
SK
바이오팜 이동훈 대표이사는 18일 기자간담회에서
SK
바이오팜은 혁신신약 엑스코프리 성공을 발판 삼아 빅 바이오텍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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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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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팜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확장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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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팜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확장 할 것"
이동훈 사장, 시장 기대에 부응할 성장 전략 담은 새로운 ‘Financial Story’ 발표
권혁진 기자
입력 2023-07-18 11:24
수정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이사는 18일 기자간담회에서 SK바이오팜은 혁신신약 엑스코프리 성공을 발판 삼아 빅 바이오텍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약업신문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회사의 장기적인 지향점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담은 새로운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자간담회에서 이동훈 사장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의 성장 가속화 △제2의 상업화 제품 인수 △혁신 신약 개발 플랫폼을 통한 유망기술 확보 등을 통해 글로벌 톱 수준의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Big Biotech)’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빅 바이오텍’이란 높은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활발한 비유기적 성장(Inorganic Growth)을 통해 혁신 기술을 도입하고 지속해서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을 말한다.SK바이오팜은 현재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세노바메이트의 가속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미국 내 주요 지표인 월간 처방 수(TRx)는 2만 2000건 이상 달성했고, 2024년 중 TRx를 3만 건 이상으로 끌어올려 ‘TA’(Therapeutic Area)내 의약품 처방 1위를 달성하는 목표를 제시했다.세노바메이트는 미국 내 직접판매로 매출총이익률이 90% 중반에 달하는 높은 수익성을 갖고 있어 가속 성장과 더불어 흑자전환 후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이익 급증이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입장이다. 또한 회사는 세노바메이트가 높은 수익률과 차별화된 경쟁력에 기반해 블록버스터(10억 달러) 신약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이동훈 사장은 이미 보유한 미국 직판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제2의 상업화 제품’을 2025년까지 인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이와 같은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이라는 지향점을 제시했다. 핵심 전략은 기존 보유한 자산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술 플랫폼 도입이다. SK바이오팜은 최근 프로테오반트사 인수로 글로벌 수준의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ㆍTPD) 기술을 단번에 확보했다. 표적단백질분해 기술은 표적 단백질을 분해/제거해 질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으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이다. SK바이오팜은 해당 인수를 통해 연구 역량의 글로벌화와 플랫폼 기술의 확보를 통한 TPD 기술 선도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복안이다.SK그룹이 투자한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와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adiopharmaceutical TherapyㆍRPT) 협력도 강화해 빠르게 미국에 진출하고 아시아 시장을 선점을 목표로하고 있다. 방사성의약품 치료제는 세포를 사멸시키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표적 물질에 결합, 미량을 체내에 투여하여 치료하는 차세대 항암 치료제다. SK바이오팜은 향후 아시아의 최대 방사성의약품 치료제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SK바이오팜은 최신 기술인 세포 유전자 치료제(Cell & Gene TherapyㆍCGT) 시장에도 뛰어든다. 세포유전자 치료제는 살아있는 세포나 유전물질을 환자에게 전달해, 유전적 결함 및 질병을 치료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치료법이다. 기존 세포 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융복합 바이오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이 기술은 SK그룹 내 바이오 사업과 시너지를 이룰 수 있어 그 효과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그룹 바이오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중추신경계 질환 및 항암 영역 전반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혁신 신약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SK바이오팜은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3가지 새로운 모달리티(Modality)로 진출하는 방향성 아래, 빠른 의사결정과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2026년에는 15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글로벌 톱 수준의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은 “SK바이오팜은 기존의 Asset 기반에서 기술 플랫폼으로, Small Molecule에서 Biologics로 중추신경계 분야에서 항암으로 영역을 확장해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재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장은 “새로운 파이낸셜 스토리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세노바메이트의 지속적인 성장과 SK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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