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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프랑스 피에르파브르 ‘모발 강화 화장품’ 독점 판매 계약
신약 김용관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피에르파브르 코리아 전현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약신약은 프...
2023-12-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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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3분기 매출 1위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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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보유 제품 및 상품 중 리바로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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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의 올해 3분기 주요 품목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대부분 ...
2023-12-08 11:22
스트렙토제제, 효능·효과 입증 실패…결국 퇴출
스트렙토제제가 식품의역품안전처로부터 회수명령을 받음으로써 시장에서 퇴출됐다. 사진은 식약처 전경. © 약업신문소염효소제 스트렙토키나제·스트렙토도르...
2023-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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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스, 국제 표준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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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스 한성권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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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스 이세찬 준법경영본부장(사진 왼쪽)이 6일 경기도 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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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사옥에서 이원기 한국컴플라...
2023-12-06 16:03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 톱5 삼바∙셀트리온∙유한양행∙GC녹십자∙종근당
올해 3분기까지 상장 제약바이오사들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약업닷컴이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 기준 상장 81...
2023-12-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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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액상형 연질캡슐 진통제 ‘브레핀에스’ 제형 축소 등 리뉴얼
브레핀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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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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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은 액상형 연질캡슐 진통제 ‘브레핀에스’의 제형 크기 축소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4일...
2023-12-0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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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스, 몽골에 종합영양수액 ‘위너프’ 수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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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스, 몽골에 종합영양수액 ‘위너프’ 수출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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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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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스는 몽골 아시아파마(AsiaPharma LLC)에 3체임버 종합영양수액제 ‘위너프 센트럴 736·1...
2023-11-28 16:00
GC셀, ‘2023 국제 암 면역세포치료 심포지엄’ 성료
(왼쪽부터) 독일 본 대학병원 아미트 샤르마 박사, 일본 세타 클리닉 시게노리 고토 박사, GC림포텍 테루아키 세키네 회장, GC셀 제임스 박 대표, 리리...
2023-11-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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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장애인 미술 공모전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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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어워즈’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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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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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사옥에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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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 작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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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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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023-11-23 09:46
‘슈다페드정’ 약가인상에 ‘증산’…연말 수요 안정화되나
장기 품절로 몸살을 앓던 감기약 ‘슈다페드정’의 생산량이 확대됨에 따라 겨울철 감기약 공급이 안정화될지 주목된다.보건복지부는 약국가 수급에 어려움을 ...
2023-11-16 06:00
태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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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라보펫’ 오프라인 약국에 독점 유통
태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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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라보펫’ 오프라인 약국에 독점 유통. ©태전그룹태전그룹(회장 오영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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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반려동물 케어 브랜드 ‘라보펫’ 제품을 총판...
2023-11-15 15:26
GC케어 "초특가 영양제 아울렛 ㅇㅋ몰 오픈"
GC케어는 초특가 영양제 아울렛 ‘ㅇㅋ몰(오키몰)’을 오픈했다. ©GC케어GC케어(대표 안효조)는 초특가 영양제 아울렛 ‘ㅇㅋ몰(오키몰)’을 오픈했다고 14일 밝...
2023-11-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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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 美 케어스트림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 출시
DRX-Rise’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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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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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은 미국 케어스트림 헬스(Carestream Health)의 ‘DRX-Rise’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를 출시했다...
2023-11-14 15:06
스마트잭, 2023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참가...랩매니저 전수조사 홍보
스마트잭은 ‘2023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에 전시 업체로 참가한다. ©스마트잭스마트잭(대표 김건우)은 ‘2023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에...
2023-11-14 11:49
안티에이징에 뛰어드는 제약사…“경쟁강도 높지만, 성장성 크게 평가”
안티에이징 화장품 사업에서 국내 제약사들이 선전하고 있다. ©아이클릭아트안티에이징 화장품 사업에 국내 제약사들도 속속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13...
2023-11-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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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원의 커튼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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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에 뛰어드는 제약사…“경쟁강도 높지만, 성장성 크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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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에 뛰어드는 제약사…“경쟁강도 높지만, 성장성 크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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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에 뛰어드는 제약사…“경쟁강도 높지만, 성장성 크게 평가”
파마리서치, 동국제약 등 선전...세계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 2027년 580억 달러 전망
이상훈 기자
입력 2023-11-14 06:00
수정
안티에이징 화장품 사업에서 국내 제약사들이 선전하고 있다. ©아이클릭아트안티에이징 화장품 사업에 국내 제약사들도 속속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은 성분 자체가 경쟁력이다. 이에 전통적인 화장품 업체뿐 아니라 제약사들도 특정 성분을 강조하며 기능을 부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주름 개선의 경우, 레티놀 콜라겐 펩타이드, 색소침착은 비타민C, 보습은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등이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활용한 화장품 매출이 높은 성장을 기록 중이다. 리쥬란은 연어유래 성분의 재생물질인 PN(Polinucleotide)을 파마리서치 특허기술인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를 적용해 제조한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인 개선 목적 의료기기다.종근당건강이 뉴트리컬 코스메틱 브랜드를 표방한 ‘씨케이 개런티드'(CKD Guaranteed)도 순항 중이다.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리프팅세럼’은 최근 뷰티 매거진 주최 올해 출시한 제품 중 분야별 최고의 화장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회사는 “목주름, 팔자 주름 등 슬로에이징을 고민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보다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히트 후 최근 미용기기 시장까지 진출 중이다. 마데카크림을 주축으로 하는 센텔리안24 브랜드는 동국제약의 전체적인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2015년 출시한 마데카 크림은 2022년 약 1500억원의 매출을 올려 동국제약 전체 매출 20% 이상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 3분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약 20% 성장한 약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지난해 기준 동국제약 전체 매출에서 코스메틱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일반의약품(34%), 전문의약품(22%) 못지 않은 20%대 중반을 차지하면서 성장의 한 축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파마리서치 리쥬란 코스메틱 및 매출 추이. ©미래에셋증권동국제약 센텔리안24 및 화장품 매출추이. ©미래에셋증권뿐만 아니라 네오팜(제로이드), 차바이오F&C(에버셀), 일동제약(퍼스트랩), 대웅제약(이지듀) 등 역시 안티에이징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코스메슈티컬 사업에 뛰어든 제약바이오사들은 유한양행, 한미약품, 현대약품, 휴젤, JW중외제약 등 40여 곳이 넘는다. 파마리서치, 동국제약 등 일부 제약사들이 선전을 펼치고 있지만 제약사 브랜드가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카테고리인 만큼, 대부분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안티에이징 라인 및 제품을 다수 전개하고 있어 시장의 경쟁 강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LG생활건강의 핵심 브랜드 ‘더후’는 안티에이징 라인을 갖추고 있고 ‘오휘’는 브랜드 콘셉트로 고 기능성을 내세우고 있다. 아모레퍼시픽도 핵심 브랜드 설화수에 안티에이징 기능을 강조한 라인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오페’와 ‘라네즈’가 기능성 브랜드로 포지셔닝 돼 있다.인셀덤, 달바 등 기능성 화장품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 브랜드들도 다수다.또한 해외, 특히 미국 시장은 여전히 기존 화장품 사업자들이 시장을 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래에셋증권 분석에 따르면 고가 브랜드 시장에서는 에스티로더, 랑콤(로레알) 등이 판매 상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저가 브랜드로는 올레이(P&G), 세라베(로레알) 등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강도는 높지만 성장성 역시 높은 것으로 전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여성의 70%가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 중이며, 55%는 3개 이상의 제품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화장품 업계에선 글로벌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 규모를 2022년 450억 달러(약 59조6500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으며, 연평균 5% 성장해 2027년에는 580억 달러(약 76조88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서미화 연구원은 “글로벌 전체 화장품 시장 규모가 2022년 4300억 달러(약 570조원)를 기록했고, 평균적으로 5~6% 수준 성장하는 점을 감안하면 안티에이징이 화장품 시장에서 갖는 중요도와 성장성은 높다”고 전했다.이러한 성장성은 사용층과 제품 기능 확대에서 비롯한다는 게 서 연구원 설명이다. 안티에이징 화장품은 전통적으로 40~50대를 주로 타깃했으나, 최근에는 그 의미가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관리까지 확장하면서 20~30대에게까지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세대별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구매하는 나이대는 밀레니얼 세대에선 35세 전후였으나, Z세대부터는 23세부터로 나타났다. 노화에 부정적인 인식을 희석하고 천천히 건강하게 노화를 맞이한다는 의미의 슬로우에이징(slow-aging), 디에이징(de-aging)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으며, 제품 기능도 기존의 주름 개선, 색소 침착 등에서 보습, 자외선 차단, 더마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서 연구원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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