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사장 이행명)은 11월 1일자로 진영태 약사공론 편집국장을 기획조정실 전무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향후 2-3년내 1천억 고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명인제약은 기획 홍보 영업 등 그간 사장이 관장했던 업무 일부분을 신설되는 기획조정실로 이관, 안정적 성장의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74년 경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약사공론에 입사, 총무국장(1999.1)과 편집국장(2000.4)을 역임한 신임 진전무는 30년여년에 걸친 기간동안 의약계전문지 기자생활을 통해 모든 일을 합리적이고 원만하게 처리, 약업계의 '의리있는 마당발'로 잘 알려져 있다.
복지부 중앙약심위원 의약계전문지기가협의회장 등을 맡았으며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최현숙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골프와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