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는 국내산 단호박과 고구마를 구워낸 건강스낵, ‘곡물이야기, 자연이 키운 호박과 고구마’를 출시했다.
‘자연이 키운 호박과 고구마’는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국내산 단호박과 고구마, 몸에 좋은 통호밀이 주원료로, 단호박과 고구마를 구워낸 얇고 바삭한 비스킷 타입의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다.
또한,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12가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제품으로, 1회 제공량 기준 단백질 일일 영양소 기준치의 10%, 9가지 비타민의 25%, 철분, 아연, 칼슘의 12%가 함유되어 있다.
농심켈로그 마케팅부는 “‘자연이 키운 호박과 고구마’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출시한 건강스낵으로, 간편한 스낵 섭취 시에도 맛과 영양의 균형을 찾는 젊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