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상반기 일본 기능식품시장은 시장회복 기운과 함께 다양한 신제품이 발매되면서 활기를 더했다.
새로운 기능성으로 무장한 소재들도 많았고, 제형을 바꿔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제품들도 많았다.
일본 기능식품 시장의 상반기를 월별로 정리해본다. 1月 차(茶)에 빠지다
1월에는 꽃가루알레르기 등에 효과를 표방하는 상품의 발매가 두드러졌다.
특히 메틸화 카테킨을 함유한 ‘베니후우키(紅富貴)’가 알레르기 증상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산관학 공동연구단체인 ‘차(茶)콘소시엄’에 의해 보고되면서 시장을 달궜다.
연구결과 발표이후 대형 음료업체나 제약기업에 의한 녹차음료 발매가 증가했다.
또 알레르기비염에 효과적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는 정보가 알려져, 장미과의 첨차(甛茶)를 사용한 음료도 주목을 받았다. PDF로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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