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코(대표 박원표)는 호주 제약회사인 브라우어 내추럴 메디신(Brauer natural medicine) 브라우어 스킨케어시리즈(5종)중 호모더마 크림, 내피래쉬 크림, 브루니카 크림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호모더마 크림은 그래페이트(graphite), 라이코포듐(lycopodium), 메체레움(mezereum), 아르세닉(arsenic), 술퍼(sulphur) 등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거칠고 건조하여 가려운 피부의 증상을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내피래시 크림은 기저귀 발진과 땀띠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오일대신 수분을 사용하여 약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빠르게 흡수된다. 주성분인 하이페리쿰(hypericum), 카렌듈라(calendula), 클레마티스(clematis), 카모마일(chamomile), 다프네(daphne) 성분은 가려움과 염증을 감소시켜 아기의 괴로움을 즉시 해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제품다.
브루니카 크림은 병원에서 공급되던 것으로 20g용을 출시하면서 약국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아르니카(arnica) 성분이 근육이나 관절계통의 통증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타박상을 줄여주는 데 효과가 있어 근육통, 과다한 훈련, 육체노동 또는 스포츠 활동이 잦은 사람들에게 좋다고 한다.
아토피코 관계자는 "브라우어 크림이 주로 연고 대용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과 용량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20g용은 휴대가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해 소비자들에게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라우어 스킨케어 시리즈는 2002년에 국내에 들어와, 현재 약 6000여개의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상처나 찰과상 등 상비약으로 좋은 브라우어 스킨크림과 가벼운 화상 및 햇볕에 탄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번크림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문의: 031-776-2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