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에스테틱학회(회장 윤명선)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창립총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에스테틱학회는 지난 6월 22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 컨벤션 센터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총회를 갖고 윤명선 박사(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피부미용 CEO 최고 경영자과정 겸임교수)를 대한 에스테틱 학회장으로 추대한 바 있다.
이번 창립총회는 국제 CIDESCO협회 아시아 학회장인 Cheng Ming Ming 외 동남아 6개국에서 의사, 업계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줄기세포 솔루션의 모든 것' 외 12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 학회는 국가 공인 피부관리사 제도의 시행에 즈음하여 대한민국 에스테틱 분야의 학술적 발전과 기술적 계승을 이루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창립됐다.
이번 행사는 에스테틱 분야의 학문적 토대를 적립하고 시술 프로그램을 체계화시켜 에스테틱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에스테틱션의 지위와 복지 향상을 위해 하나되어 노력하는 결집의 장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또 학회는 정회원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되고 공인된 에스테틱션을 배출해 권위 향상과 새로운 솔루션과 프로그램의 개발, 전수를 통해 학회원들의 기술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