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11월 23, 24일 양일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경희대, 서울대, 연세대 등 11개 대학 예비 약사, 간호사 37명을 대상으로 ‘제1회 R&D 임상시험 실무교육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R&D 임상시험 실무 교육 아카데미’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국내 임상 및 의약학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내 임상시험 연구 발전에 기여코자 마련됐다.
교육 아카데미는 △신약개발 R&D △국내 임상 환경 △임상시험 디자인 및 진행 △임상시험관리자(CRA) 역할 등의 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심도 있는 토론도 함께 병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대해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사장은 “최근 한국의 임상시험 인프라 및 인력의 잠재력이 높게 평가 받으면서 다국가 임상 등 국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한국의 R&D 활동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