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20’S가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해 영국의 K-뷰티 전문 채널 ‘퓨어서울’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AGE20’S가 영국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다변화에 나섰다. ⓒ애경산업퓨어서울은 영국에서 K-뷰티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유통 채널로, AGE20’S는 런던과 카디프 등 주요 도시에 있는 11개 지점에 우선 입점했다. 연내 추가 매장이 열리면 총 14개 지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이번 입점 품목은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에센스 팩트’로, 영국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톤을 고려해 20가지 쉐이드로 구성했다. 제품은 영국과 유럽 내 유통을 위한 필수 인증 절차인 CPNP와 SCPN 등록을 마쳐 안전성을 확보했다.한편 10월 퓨어서울에 먼저 입점한 루나 역시 다인종 국가 특성을 반영해 ‘롱래스팅 팁 컨실러’의 쉐이드를 기존 6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며 현지 맞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AGE20’S 관계자는 “AGE20’S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3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며 “퓨어서울 입점을 계기로 영국 내 인지도를 넓히고, 유럽 시장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