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정정반론보도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고충처리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Msd
#
이상훈
#
HLB
검색어:
‘권혁진’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
헥토헬스케어, 온리추얼 베트남서 K-뷰티 경쟁력 알린다
©헥토헬스케어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토탈 뷰티 브랜드 온리추얼(OnRitual)이 베트남 시장을 기반으로 동남아 사업 확대에 나선다. 온리...
2026-06-05 19:04
한국임상개발협회, ‘KCDA 하계학술대회' 6월29일 개최…데이터·규제·AI 임상개발 전략 조망
사단법인 한국임상개발협회(Korea Clinical Development Association, KCDA)가 데이터·규제·AI 시대의 임상개발 전략을 조망하는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
2026-06-05 18:49
[마이크로바이옴은 살아있다④] 고바이오랩, ‘KBL697’ 임상 2a 안전성 확인…1차지표 미충족
‘인체마이크로바이옴 컨소시엄 세계학술대회(IHMC 2026 SEOUL)’ 현장.©약업신문=
권혁진
기자고바이오랩 임상균 연구소장(CTO).©약업신문=
권혁진
기자한때 혁...
2026-06-05 13:11
[마이크로바이옴은 살아있다③] CJ바이오사이언스, ‘CJRB-201’ IBD 신약 가능성 데이터 제시
‘인체마이크로바이옴 컨소시엄 세계학술대회(IHMC 2026 SEOUL)’ 현장.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CJ바이오사이언스 신약연구그룹 신창식 그룹장.©약업신문=
권혁진
...
2026-06-05 11:39
마크헬츠, 혈관 이어 ‘뇌’ 표적 AAV 원천특허 확보…"유전자치료제 시장 정조준"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AI 기반 자동화 생산 혁신 기업 마크헬츠가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기존...
2026-06-05 09:29
스탠드업테라퓨티스, 98억 규모 '항노화·역노화 재생의료' 국책과제 선정 쾌거
스탠드업테라퓨티스 유준상 대표 ©스탠드업테라퓨티스스탠드업테라퓨티스가 항노화·역노화 재생의료 기술 개발을 위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회사는 세포 리...
2026-06-05 06:00
[마이크로바이옴은 살아있다①] "어엿한 신약 모달리티 자리매김"
'인체마이크로바이옴 컨소시엄 세계학술대회(IHMC 2026 SEOUL)' 현장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인체마이크로바이옴 컨소시엄 세계학술대회(IHMC 2026 SEOUL)’ ...
2026-06-05 06:00
[마이크로바이옴은 살아있다②] 한국, AI시대 ‘데이터 허브’로 주목
‘인체마이크로바이옴 컨소시엄 세계학술대회(IHMC 2026 SEOUL)’ 현장©약업신문=
권혁진
기자‘인체마이크로바이옴 컨소시엄 세계학술대회(IHMC 2026 SEOUL)’ 현...
2026-06-05 06:00
강스템바이오텍, ‘BIO USA 2026’서 글로벌 빅파마 협력 모델 가시화
강스템바이오텍이 글로벌 제약사들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및 오가노이드 플랫폼 사업화 논의를 본격화한다. 회사는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협력 구조...
2026-06-04 17:51
오가노이드사이언스, iPSC 장 오가노이드 원천기술 확보…ATORM-C 범용화
(왼쪽부터)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이사 오상훈,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권석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아젠다연구소장 손미영, 오가노...
2026-06-04 17:23
압타바이오, ‘BIO USA 2026’서 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기업 압타바이오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에서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논의를 본격화한다. 주...
2026-06-04 17:17
퍼스트바이오, 글로벌 과학자문위 출범…릴리 R&D 수장 출신 얀 룬드베리 합류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글로벌 신약개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로 과학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사는 면역항암제와 차세...
2026-06-04 17:15
코아스템켐온-하드사이언스, ‘미래 융합 오가노이드 플랫폼’ 공동연구 추진
©코아스템켐온비임상 전문기업과 오가노이드 첨단소재 스타트업이 미래 오가노이드 플랫폼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중견기업의 연구 인프라와...
2026-06-04 17:11
에이비엘바이오, ABL503 병용요법 평가 위해 임상 1상 IND 변경 신청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라지스토미그, Ragistomig)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 변경 신청서를 국내 식...
2026-06-04 17:08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 “3년 안에 또 기술이전…기업 체질 개선 총력"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에서 열린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약업신문=
권혁진
기자 오스코텍 R&a...
2026-06-04 11:26
더보기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대전선병원 김기덕 센터장 “몇백억 유산균보다 중요한 건 장내 생태계”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EGFR 변이 폐암 2상 효능 첫 공개…ORR 37.5%·오시머티닙 병용 추진”
“바이오헬스 벤처, 창업부터 시간과 싸움…사전 준비가 생존 가른다”
PEOPLE
더보기 +
부음
인산엠티에스 배완균 이사 부친상
부음
신영기(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본부장·에이비온 대표이사) 모친상
인사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이우형 CSO 영입…PDO 기반 CRO 사업화 속도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발령
행사
2026 글로벌 제약혁신기술 세미나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김용진 세무사의 세무칼럼
심연와 변호사의 법률민원상담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 “3년 안에 또 기술이전…기업 체질 개선 총력"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 “3년 안에 또 기술이전…기업 체질 개선 총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 “3년 안에 또 기술이전…기업 체질 개선 총력"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후속 전략 공개…아지오스가 글로벌 개발 주도 기술이전 재원, 연구개발·오픈이노베이션·파이프라인 확충에 재투자
권혁진 기자
입력 2026-06-04 11:26
수정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에서 열린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약업신문=권혁진 기자 오스코텍 R&D 전략 로드맵. ©약업신문=권혁진 기자, 오스코텍“이번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은 오스코텍이 연구개발에 다시 투자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확보한 재원은 오픈이노베이션과 내부 파이프라인 확충에 투입하겠습니다. 3년 안에 또 하나의 기술이전 성과를 만들겠습니다.”오스코텍이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 기술이전을 계기로 연구개발(R&D) 재투자와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에 나선다.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가 세비도플레닙의 글로벌 개발을 주도하는 가운데, 오스코텍은 확보 재원을 기반으로 후속 파이프라인 기술이전과 회사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오스코텍은 4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에서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를 열고, 아지오스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 구조와 후속 개발 방향을 공개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아지오스는 세비도플레닙의 전 적응증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아지오스는 향후 개발과 상업화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 임상 3상 결과 발표 이후 한국 내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한다.오스코텍은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2500만달러를 수령한다. 개발·허가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한 총 계약 규모는 최대 6억6500만달러다. 상업화 이후에는 순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도 받는다.세비도플레닙은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공동 연구개발한 차세대 경구용 선택적 SYK(Spleen Tyrosine Kinase) 억제제다. SYK는 항체 매개 면역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신호효소다. 세비도플레닙은 SYK 의존적 신호전달을 억제해 자가항체 매개 혈소판 제거를 줄이고, 혈소판 수치 회복을 유도하는 기전으로 개발되고 있다.아지오스는 세비도플레닙을 면역혈소판감소증(Immune Thrombocytopenia, ITP) 치료제로 우선 개발한다. ITP는 면역계가 혈소판을 파괴해 혈소판 수치가 낮아지고 출혈 위험이 높아지는 희귀 자가면역 혈액질환이다. 세비도플레닙은 2024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원발성 ITP 치료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이후 전략 점검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세비도플레닙의 경쟁력으로 내약성을 꼽았다. 윤 대표는 “효능 측면에서는 경쟁약물과 거의 유사하다고 보고 있다”면서도 “부작용 데이터를 보면 특히 구토 등 위장관(GI) 관련 이상반응과 내약성 측면에서 세비도플레닙이 더 안전하다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비교 관점에서 보면 세비도플레닙이 좀 더 우위에 있다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아지오스에 따르면, 세비도플레닙의 ITP 글로벌 임상 2상은 지속성 또는 만성 ITP 성인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상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환자들은 위약 또는 세비도플레닙 200mg·400mg 1일 2회 투여군에 배정돼 12주간 치료를 받았다.1차 평가변수는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다. 다만 세비도플레닙 투여군은 복수의 2차 평가변수에서 지속적이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혈소판 반응을 보였고, 전반적인 내약성도 양호했다는 설명이다. 아지오스는 추가 CMC 개발을 거쳐 2028년 상반기 ITP 임상 3상에 진입할 계획이다.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의 1차 치료제 가능성도 후속 전략으로 제시했다. 윤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연구자 주도 1차 치료제 임상에서 좋은 신호가 나온다면, ITP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기회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제형 변경의 배경도 명확히 했다. 윤 대표는 “제형 변경은 하루 두 번(BID) 투여를 하루 한 번(QD) 투여로 바꾸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다”며 “기존 1·2상에서 사용한 제형이 3상과 상업화 단계의 대량생산에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3상 진입을 위해 제형 변경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아지오스가 자체 신규 제형을 개발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윤 대표는 “아지오스가 새 제형을 개발하더라도 오스코텍의 계약 경제조건이나 로열티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마일스톤 구조도 구체화했다. 윤 대표는 “아지오스가 언급한 1억4000만달러는 개발·허가 마일스톤”이라며 “3상 진입이나 새로운 적응증 허가 등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일스톤”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약 5억달러는 상업화 이후 매출액 도달 조건에 따른 커머셜 마일스톤”이라고 설명했다.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수익 배분은 기존 계약에 따라 이뤄진다. 계약금과 마일스톤 수익은 2016년 체결된 양사 계약에 따라 오스코텍 75%, 제노스코 25% 비율로 배분된다.오스코텍은 기술이전으로 확보한 재원을 연구개발과 오픈이노베이션에 재투자한다. 곽영신 오스코텍 부사장 겸 연구소장은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으로 자체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는 자산 규모를 확보했다”며 “현금 자산은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연구 인력 확충, 내부 파이프라인 확충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곽 부사장은 “자체 연구 인력만으로 원하는 만큼 성장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며 “앞으로는 오픈이노베이션과 공동개발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외부 후보물질과 기술을 발굴·평가하는 서치 앤드 이밸류에이션(Search & Evaluation) 역량도 보강한다.후속 기술이전 목표도 재확인했다. 윤 대표는 폐섬유증과 만성신부전증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시점에 대해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아지오스 기술이전으로 최대 3년 정도의 여유가 생긴 만큼, 3년 안에 또 하나의 기술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제노스코 완전 자회사화도 주요 전략 방향으로 유지한다. 신동준 오스코텍 전무(CFO)는 “제노스코의 완전 자회사화는 오스코텍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략적 방향성”이라며 “다만 공정한 가치평가, 절차적 정당성, 주주들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 전무는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고 차분하게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오스코텍 윤태영 대표.©약업신문=권혁진 기자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 현장.©약업신문=권혁진 기자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