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지나’는 깃털이야!지난 40여년 동안 ‘뉴트로지나’는 혁신과 협력, 교육을 통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사용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습관을 내면화하도록 장려하면서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뉴트로지나’가 베모트리지놀(BEMT: Bemotrizinol)이 사용된 차세대 신제품들에 적용된 새로운 자외선 차단기술 ‘클라우드-테크’(Cloud-Tech)를 지난 17일 선보여 조명이 쏠리게 하고 있다.신제품 자외선 차단제 ‘뉴트로지나 클리어 페이스 선스크린 SPF 60’과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 데일리 페이스 선스크린 SPF 70’이 ‘클라우드-테크’ 기술이 적용된 가운데 미국시장에 선을 보인 차세대 신제품들이다.베모트리지놀은 25년여 만에 처음으로 FDA의 허가를 취득한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 필러 성분이어서 낯설지 않다.‘뉴트로지나 클리어 페이스 선스크린 SPF 60’과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 데일리 페이스 선스크린 SPF 70’은 소비자들이 한층 더 강력한 자외선 차단효과와 함께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는 일이 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해 줄 제품 사용경험을 원하고 있는 추세를 배경으로 개발되어 나온 것이다.이와 관련,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들은 더 많은 필터 성분들을 필요로 하는 까닭에 사용했을 때 무거운 질감을 남길 수 있는 데다 편안함이 덜한 마무리로 이어져 일부 소비자들의 경우 충분하게 도포하지 않거나 아예 도포 자체를 꺼릴 수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뉴트로지나’의 크리스 리아트 브랜드 총괄책임자는 “K-뷰티 자외선 차단제를 애호하는 소비자들과 그들이 매일 사용하면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갖게 되는 기대감과 사용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기술이 ‘클라우드-테크’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뉴트로지나’는 선케어 부문의 리더 브랜드인 만큼 자외선 차단제 분야의 발전을 지속시켜야 할 책임을 떠안고 있어야 한다고 리아트 총괄책임자는 강조했다.이번에 발매된 신제품들은 우리가 어떻게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눈높이에 도전하고 있고, 소비자들이 매일 도포하고 싶어할 만한 신제형을 통해 그들이 필요로 하는 높은 수준의 보호효과를 제공하게 될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자외선 차단제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이와 관련, ‘클라우드-테크’ 기술은 광범위한 자외선 차단효과를 나타내도록 해 줄 것이라는 장점이 눈에 띈다.베모트리지놀이 최대 6% 농도까지 허용된 관계로 장파장 자외선(UVA)과 중파장 자외선(UVB)으로부터 완벽하게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다른 필터 성분들이 추가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베모트리지놀과 함께 ‘뉴트로지나’가 독자보유한 ‘헬리오플렉스360’(Helioplex360) 기술이 적용된 기존의 필러 성분들을 결합시킨 것.이에 따라 ‘뉴트로지나 클리어 페이스 선스크린 SPF 60’과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 데일리 페이스 선스크린 SPF 70’은 보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뉴트로지나’ 측의 설명이다.‘뉴트로지나’ 측에 따르면 ‘클라우드-테크’ 기술이 적용된 자외선 차단제는 이와 함께 가벼운 사용감(weightless feel)을 느끼게 해 준다는 장점을 내포하고 있다.따라서 ‘뉴트로지나 클리어 페이스 선스크린 SPF 60’과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 데일리 페이스 선스크린 SPF 70’을 도포하면 깃털처럼 가볍고 보이지 않는(invisible) 질감으로 마치 피부 위에 부드러운 구름(soft cloud on skin)이 내려앉은 듯한 느낌을 전해 준다는 것이다.두 제품에는 이밖에 임상적으로 검증된 니아신아마이드(niacinamide) 등의 스킨케어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는 데다 ‘뉴트로지나’가 특허를 보유한 ‘마이크로-펩타이드 기술’(Micro-Peptide Technology)이 적용되어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가시적인 노화의 징후와 여드름이 나타나기 쉬운 피부의 소유자들에게 적합한 자외선 차단제라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