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피용제 전문 제약회사인 태극제약(대표 이창구)은 1개월 이상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성 벌레물림치료제 ‘쿨키드크림’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쿨키드크림’은 벌레 물린 자리의 가려움증이나 염증을 완화시키고 피부 재생 및 보습 효과를 주는 벌레물림 치료제로, 피부 자극을 일으키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생후 1개월 이상의 유아부터 피부가 연약한 여성 등 전연령대에서 사용 가능하며, 비스테로이드성 제제로 스테로이드 성분에 민간함 피부질환자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휘발되며 경련 발작을 유발할 수 있어 30개월 이하의 어린 자녀에게는 사용이 금지된 멘톨과 캄파 성분이 없어 피부가 연약한 영유아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특히, 어린아이의 경우 벌레에 물렸을 때 가려움증을 참지 못해 긁은 상처를 유발해 2차 감염에 노출될 수 있지만, 쿨키드크림에 포함된 디펜히드라민 성분은 이러한 가려움증을 신속하게 완화 시켜준다.
기획실 김주미 약사는 “쿨키드크림은 기존의 자극이 강하거나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 문제점을 개선한 유소아용 벌레물림치료제로 벌레 물린 자리를 물로 깨끗이 씻은 후 여러 번 발라주면 된다”며, “기존 제품에 비해 대용량(20g)으로 출시돼 가격 부담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