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품(대표이사 이정철)이 추억의 명약 ‘원기쏘정’ 에 효능, 효과를 더욱 강화한 ‘원기쏘플러스’를 출시했다.
‘원기쏘플러스’는 효모, 효소, 유산균 복합제제의 천연물로 만든 의약품으로 안전성이 높아 남녀노소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효모 속에는 각종 효소가 풍부해 생체 효소 반응을 활성화시켜 소화작용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세포벽의 장내 이용도가 높은 다량의 식이섬유소로 돼 있어 정장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효모에는 인체가 필요로 하는 필수아미노산과 다량의 미네랄, 비타민뿐만 아니라 베타 글루칸(beta-glucan)이라는 면역력 인자가 들어 있어 각종 암이나 바이러스성 간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효모 100g마다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셀레늄이 10~200mg 들어 있다.
서울약품 박무식 사장은 “ 이번에 출시한 일반의약품 ‘원기쏘플러스’는 유효성분을 고농도로 높인 디아스타제, 프로테아제, 셀룰라제 2000-IV및리파제II를 처방해 효소함량이 약 20배 이상으로 강화됐으며, 서구화된 식습관 및 저탄수화물 고지방 고단백 트랜드에 맞춰 단백분해효소 및 지방분해효소의 함량을 더욱 보강했고, 효소의 작용 Ph가 낮아져 경구복용 후, 위장에서 빠르고 신속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 변비에도 안심하고 복용 할 수 있는 약”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약품 마케팅 담당자는 “ ‘원기쏘플러스’는 현대인들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출’ 할 수 있게 해 주는 의약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하는 우리 가족의 건강지킴이로 가정의 상비약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