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핵융합에너지연구원 공동 연구 결실...스킨케어 시장 진출 독자 특허 성분 ‘LP Complex™’ 탑재…영유아 피부 장벽 개선 효과 입증
약업신문
입력 2026-01-13 12:26
수정 2026-01-13 12:41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키즈텐(KidsTen)이 프리미엄 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큐어(AtoCure)’를 공식 론칭하며 외연 확장에 나섰다. 아토큐어는 밤새 가려움으로 고통받는 아이와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솔루션’을 목표로 기획됐다.이번 신규 브랜드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과 아주대학교의료원의 플라즈마 기초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아토큐어 만의 독자 특허 성분 ‘LP Complex™’를 핵심 원료로 사용한다. 이 성분은 액상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극대화하고 문제성 부위를 정밀하게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주요 제품 라인업은 ▲항균 99.9% 및 미세먼지 세정력을 갖춘 ‘LP 젠틀 바스 & 샴푸’ ▲가려움 70.6% 개선 효과를 입증한 ‘LP 모이스처 로션’ ▲24시간 보습 지속 및 손상 장벽을 개선하는 ‘LP 베리어 크림’ ▲즉각적 온도 감소(-6.72°C)를 선사하는 ‘LP 카밍 수딩젤’ 등 총 4종이다.아토큐어 전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 지수 0.00 판정을 받아 신생아부터 임산부까지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키즈텐 관계자는 “검증된 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민감 피부로 고민하는 가정에 ‘긁지 않는 편안한 밤’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키즈텐과 아토큐어 제품은 유케이인터팜을 통해 약국에 공급되고 있다. 특히 아토큐어 제품은 2026년 1월부터 모든 약국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