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온라인 유통 트렌트와 소비자의 수요에 부흥하기 위해 토털 헬스케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1년간의 준비 끝에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토비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은 1981년 대한민국 최초로 먹는 눈영양제 ‘토비콤’을 론칭해 소비자에게 40년간 대한민국 눈 건강 지킴이로써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건강기능식품 ‘토비콤’은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눈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헤마토코쿠스(1일 권장량 100%)와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 A(영양성분 기준치 143%), 그 외 비타민 B군 4종에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 판토텐산이 함유됐다.
안국약품 브랜드 관계자는 “일반적인 캡슐타입은 우피, 돈피에서 추출한 젤라틴 기재를 사용하지만 토비콤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체내 소화 및 흡수에 용이하고 온도와 습도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며 “1일 1캡슐 복용으로 피곤에 치친 우리의 눈을 지키기 위해 토비콤을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토비콤은 안국약품 공식몰 Awonder몰에서 구매 가능하고 론칭 프로모션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