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2년 10월30일부터 시작돼 치과의사들의 진솔한 삶의 풍경을 담아 온 치의신보의 릴레이 수필 코너에 게재되었던 수필들이 치의신보 창간 38주년을 기념해 한권의 책으로 발간됐다. 이 발간됐다.
수필집 '삶이 있는 풍경'은 치과의사들의 생활 속에서 겪는 갖가지 애환과 에피소드, 그 안에서의 단상 등을 진솔하고 흥미 있게 그려낸 수필 1,000여편 중 100편을 선별, 80년대와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로 구분해 소개하고 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자 치의신보 발행인인 정재규 회장은 그 동안 이 코너를 통해 생활 속의 작은 느낌들을 포착해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해 왔다고 자평하고,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발행일: 2004년 12월13일 △문의: 02)465-5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