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미 보건혁신세미나(6/13)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오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미국제약협회(PhRMA)와 공동으로 “2011 한-미 보건혁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화이자(Pfizer),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 GE헬스케어코리아 라이프 사이언스, 메드트로닉스 코리아 등 세계 유수의 다국적 제약사를 포함한 보건산업과 R&D 등의 정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건산업의 최신의 이슈들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의 주요 참석자로는 보건복지부 진수희 장관과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미대사, 에이미 잭슨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이 있으며, 특히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황창규 단장과 안충영 규제개혁위원장 등이 연설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국내 제약사, 의료기기업체, 바이오기업이며 참가신청은 행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02-6201-2234)로 하면 된다.
△ 일시 : 6월 13일 △ 장소 : 소공동 롯데호텔
2011-06-07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