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헬스(발행인 노의근) 창간(5/1)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중심'을 표방하는 인터넷신문 '데일리헬스'(발행인 노의근)가 5월1일 창간된다.
노의근 발행인은 창간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보건의료계가 행복하고 국민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고 언제 어디서나 정정당당하고 정직한 언론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데일리헬스(www.dailyh.co.kr)는 넘쳐나는 보건의료정보를 모두 취급하려 하지 않고 진주 같은 정보만을 엄선해 구체적인 해설과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했다.
노의근 발행인은 지난 87년 새건강신문 편집국 취재기자로 보건의료계 전문언론에 투신한 이래 양문희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비서관, 청년의사신문 편집부국장, 여의사신문 편집국장, 보건신문 편집국장 주간 이사를 역임한바 있다.
▲데일리헬스 사무실 :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 152길 16 (방학동 현대렉시온 오피스텔 1506호) △전화 : 02-955-2016~7. △팩스 : 02-6008-2018.
2012-04-12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