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이관치회장 보관문화훈장 수훈
약국신문·장업신문 이관치 발행인이 지난 20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전문신문협회 창립 43주년 및 전문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전문언론인으로서 정부 보건관련 정책의 건전성 제고와 방향을 제시하는데 일익을 담당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문언론인 최고의 정부 포상인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이관치 발행인은 지난 1967년 전문언론계에 투신, 93년과 94년 약국신문과 장업신문을 창간했으며 2004년 4월부터 현재까지 약국신문·장업신문 대표이사 회장 및 발행인을 맡고 있으며 한국전문신문협회 수석부회장이기도 하다.
이 발행인은 약국신문을 창간, 발행해오면서 개국약사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전문지식의 제공, 특히 국내 약국경영의 선진·국제화를 선도하는데 기여했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김시중 회장은 “전문신문이 독자 앞에 당당하게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정보의 고급화에 최선을 다하자”며 “신문 기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현 사회의 새로운 정보 요구에 적극 부응하도록 과학적으로 ‘정보 컨텐츠 관리’와 ‘합리적인 경영내실’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아파트신문 류기용 발행인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한국영농신문 이희석 발행인, 주간코스메텍 김영걸 발행인, 한국마케팅신문 김주혜 발행인이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대한주택공사 박성태 홍보처장이 동암언론상을 받았으며 보건신문 노의근 편집국장, 한국세정신문 윤형하 취재차장, CEO NEWS 이재훈 취재부장이 취재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섬유신문 서원규 부장, 한국건설신문 최명식 차장이 업무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을 대신해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과 정의화 한나라당 국회의원, 일본전문신문협회 다카하시 도끼하루 회장, 중국전문신문협회 여화린 회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전문 언론 발행인 및 각게 인사 등 3백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07-11-21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