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의연금 기탁
△김정수씨(제약협회회장)=지난 9월9일 임직원 일동과 함께 수해복구를 위해 500만원을 KBS에 기탁했다.
△김건승씨(서울시도매협회장)=지난 9일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수해피해를 입고 인명피해와 생활시설이 파괴된 수재민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모아 한국일보사에 기탁했다.
또한 각 회원사도 수재 의연금 및 의약품 등 수재민 돕기에 동참하기로 하고 각 업소가 기탁하는 부분을 25일까지 서울시도협이 취합해 전달하기로 했다.
△이재원씨(부광약품 대표이사)=최근 수재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KBS에 수재의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부광약품은 1차로 재해대책협의회에 2,530만원 상당의 치약, 칫솔류의 생활용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수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하루 빨리 재활의지를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가로 수재의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병광(유니온팜 사장)=지난 9월7일 KBS를 방문 수재의연금 1천만원과 직원들로부터 모금한 50만원 총 1천50만원을 기탁했다.
△노영옥씨(광주시약회장)=최근 임원진과 함께 광주MBC를 방문, 관계자와 지역사회 약계제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수재민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병진씨(양천구약사회장)=지난 9월5일 강원지역 수재민을 위해 양천구약사회에서 마련한 150만원 상당의 구급의약품을 양천구청에 전달했다.
또한 이날 강원도약에 수재의연금을 기탁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로 상심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02-09-11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