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이온킥 제로’ 누적 판매 1천만개 돌파…‘샤인레몬러쉬’로라인업 확대
누적 판매량 1천만 개 넘어…과일 플레이버 신제품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샤인머스캣·레몬의 청량하고 상큼한 맛…비타민C 500mg·전해질 5종 함유
김홍식 기자
입력 2026-09-14 09:29
신제품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 제품. 사진제공=광동제약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이 1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플레이버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는 샤인머스캣의 청량한 풍미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이온음료다. 두 과일의 산뜻한 맛을 살려 운동이나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시원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제품에는 비타민C 500mg과 나트륨·칼륨·마그네슘·칼슘·염소 등 전해질 5종을 담았다. 수분과 전해질에 비타민C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로 칼로리·제로 당류에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광동제약은 비타500의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건강음료를 넘어 이온·스포츠음료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1월 출시한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한 가운데, 과일 플레이버 이온음료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신제품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는 설명이다.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는 광동제약 공식 온라인몰 ‘광동상회’를 비롯해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향후 마라톤과 대학교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도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이온킥 제로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새로운 맛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음용 상황을 고려해 비타500 이온킥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올해 1월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한 ‘비타500 이온킥 제로’ 제품. 사진제공=광동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