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은 예로부터 전쟁 때는 훌륭한 병기로 평상시에는 교통수단 등으로 사람과 친하게 지내왔다. 고구려 벽화의 수렵도와 신라의 천마총의 천마도 등 말을 소재로한 많은 부장품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과 우리 민족과의 관계는 아주 오래 되었고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말은 활동적이며 민첩하고 날렵한 특성을 지닌다. 五行(오행)으로는 火(화)이고 방위로는 正南方(정남방)이다. 말(낮午)은 하루 중 태양이 중천에 솟아 대지를 밝히는 오전 11시30분에서 오후 1시30분에 해당한다. 계절로는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음력 5월, 망종(芒種)에서 소서(小暑)까지로 초목이 무성하게 다 자란 때이다.
정오의 태양 높이도 가장 높아지는 때로 낮이 가장 길다. 하지(夏至)에 해당되며 계절로는 한여름(夏)이다. 말은 순하면서도 강력한 기운을 가진 동물로 알려져서 말띠인 사람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상을 지니고 있다. 말은 언제나 한 걸음 앞서 나가려는 경향이 있다. 또한 간섭을 받기를 싫어하고 한가로이 넓고 광활한 대지를 활주하기를 좋아하며 한시라도 누워 있지를 못하고 서서 지낸다.
말은 강한 활동력 과 씩씩한 기백을 갖고 있으며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돌아다니므로 독립심이 강하고 정보 수집 능력이 탁월하다. 말은 움직여야 입신양명할 수 있다. 이처럼 말(午)은 불꽃같이 뜨겁게 달아오른 기질을 나타낸다.
쥐띠 자(子)에서 잉태된 양기(陽氣)가 자라나 보름달처럼 충만해진 상태를 뜻하지만 동시에 곧 사그라질 극점에 이르렀음을 뜻하기도 한다. 또한 제일 높은 꼭대기에 올라감과 같아 영봉지교라고 하며 정점을 뜻한다.
고봉준령 꼭대기에 오르면 오래 머무를 수도 없고 외로운 법이므로 생일에 午(말)가 있는 사람은 늘 앉은자리가 불안하다. 꼭대기위에 앉음과 같아서이다. 午대운을 막 지나온 사람은 사업도 줄이는 일이 많다. 午대운에는 남·녀 공히 혼인이 어려운 특징이 있고 만혼하는 경우도 많다. 더운 때로 살 닿는걸 싫어하고 홀가분한 걸 좋아하는 특징 때문이다.
도화라는 글자에도 해당되며 신록의 계절에 흐드러지게 핀 꽃과 같아 절정에 있는 화려한 아름다움을 말한다. 말은 명석하고 염치를 아는 동물이어서 사촌까지 알아보고 성 관계를 하지 않는다. 이처럼 성을 함부로 즐기지 않는 반면 정력의 화신으로 회자되는 것이 또한 말(午)이다. 타고난 정력가로 그래서 도화살(桃花煞)에도 해당한다.
午가 있는 사람은 새 것에 민감하고 새 소식 새 유행에 민감하다. 午火는 爐坮(로대, 그릇)란 뜻이 있는데 이는 봉화대라는 뜻으로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통신용으로 사용하게되니 새 일,새 소식과 연관이 있다. 또한 午 운에는 먼데서 소식이 들려오며 바라는 일, 기다리는 일이 있다 한다.
午는 중심점이 약해 직업변동도 많은 특징이 있으며 午는 역마에도 해당되며 해외에 나가면 오래 있는 특징이 있다.
말띠는 일에 있어 추진력이 대단하고 집념이 강해 한번 시작을 하게 되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게 되며 자신의 안위 따위는 그리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한번 시작한 일은 누구보다 열심이지만 시작하지 않은 일은 방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여러 가지 취미생활에 능하며 재주가 많고 글과 그림에 조예가 깊은 특징이 있다. 누구에게나 천적은 있는 법. 큰 말이 제일 작고 약삭빠른 쥐한테는 꼼짝을 못하고 한번에 당한다. 쥐란 놈이 깡총 뛰어올라 말 콧구멍을 콱 틀어막으면 말은 한순간에 가버린다. 사주에 쥐(子)와 말(午)이 나란히 붙어있으면 운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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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예로부터 전쟁 때는 훌륭한 병기로 평상시에는 교통수단 등으로 사람과 친하게 지내왔다. 고구려 벽화의 수렵도와 신라의 천마총의 천마도 등 말을 소재로한 많은 부장품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과 우리 민족과의 관계는 아주 오래 되었고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말은 활동적이며 민첩하고 날렵한 특성을 지닌다. 五行(오행)으로는 火(화)이고 방위로는 正南方(정남방)이다. 말(낮午)은 하루 중 태양이 중천에 솟아 대지를 밝히는 오전 11시30분에서 오후 1시30분에 해당한다. 계절로는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음력 5월, 망종(芒種)에서 소서(小暑)까지로 초목이 무성하게 다 자란 때이다.
정오의 태양 높이도 가장 높아지는 때로 낮이 가장 길다. 하지(夏至)에 해당되며 계절로는 한여름(夏)이다. 말은 순하면서도 강력한 기운을 가진 동물로 알려져서 말띠인 사람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상을 지니고 있다. 말은 언제나 한 걸음 앞서 나가려는 경향이 있다. 또한 간섭을 받기를 싫어하고 한가로이 넓고 광활한 대지를 활주하기를 좋아하며 한시라도 누워 있지를 못하고 서서 지낸다.
말은 강한 활동력 과 씩씩한 기백을 갖고 있으며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돌아다니므로 독립심이 강하고 정보 수집 능력이 탁월하다. 말은 움직여야 입신양명할 수 있다. 이처럼 말(午)은 불꽃같이 뜨겁게 달아오른 기질을 나타낸다.
쥐띠 자(子)에서 잉태된 양기(陽氣)가 자라나 보름달처럼 충만해진 상태를 뜻하지만 동시에 곧 사그라질 극점에 이르렀음을 뜻하기도 한다. 또한 제일 높은 꼭대기에 올라감과 같아 영봉지교라고 하며 정점을 뜻한다.
고봉준령 꼭대기에 오르면 오래 머무를 수도 없고 외로운 법이므로 생일에 午(말)가 있는 사람은 늘 앉은자리가 불안하다. 꼭대기위에 앉음과 같아서이다. 午대운을 막 지나온 사람은 사업도 줄이는 일이 많다. 午대운에는 남·녀 공히 혼인이 어려운 특징이 있고 만혼하는 경우도 많다. 더운 때로 살 닿는걸 싫어하고 홀가분한 걸 좋아하는 특징 때문이다.
도화라는 글자에도 해당되며 신록의 계절에 흐드러지게 핀 꽃과 같아 절정에 있는 화려한 아름다움을 말한다. 말은 명석하고 염치를 아는 동물이어서 사촌까지 알아보고 성 관계를 하지 않는다. 이처럼 성을 함부로 즐기지 않는 반면 정력의 화신으로 회자되는 것이 또한 말(午)이다. 타고난 정력가로 그래서 도화살(桃花煞)에도 해당한다.
午가 있는 사람은 새 것에 민감하고 새 소식 새 유행에 민감하다. 午火는 爐坮(로대, 그릇)란 뜻이 있는데 이는 봉화대라는 뜻으로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통신용으로 사용하게되니 새 일,새 소식과 연관이 있다. 또한 午 운에는 먼데서 소식이 들려오며 바라는 일, 기다리는 일이 있다 한다.
午는 중심점이 약해 직업변동도 많은 특징이 있으며 午는 역마에도 해당되며 해외에 나가면 오래 있는 특징이 있다.
말띠는 일에 있어 추진력이 대단하고 집념이 강해 한번 시작을 하게 되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게 되며 자신의 안위 따위는 그리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한번 시작한 일은 누구보다 열심이지만 시작하지 않은 일은 방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여러 가지 취미생활에 능하며 재주가 많고 글과 그림에 조예가 깊은 특징이 있다. 누구에게나 천적은 있는 법. 큰 말이 제일 작고 약삭빠른 쥐한테는 꼼짝을 못하고 한번에 당한다. 쥐란 놈이 깡총 뛰어올라 말 콧구멍을 콱 틀어막으면 말은 한순간에 가버린다. 사주에 쥐(子)와 말(午)이 나란히 붙어있으면 운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