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룡<중앙대약대 명예교수>면역조절에 대한 기능
H.Jyonouchi등은 별도로 폴리크로날 T-세포 활성을 거치지 않고 T-세포의존성 항체생산을 높여주는 면역조절의 기능이 As 에 있다는 것을 초기에 밝힌바가 있다.(1993) 계속된 연구에서 마우스 비장에 있어서의 항체생산을 높여준다는 것도 확 인됐고 혈구시험에서 T-의존성을 자극함에 따라 면역글로부린의 생산이 높여진다는 것도 또한 확인되었다.
As뿐만 아니라 활성산소 소거기능이 있는 항산화제들은 T-림프에 대한 제고기능 boosting이 있어 암 발생을 저지, 예방하는데 유효함은 물론이지만 특히 노령기의 사람의 경우에 있어서 이러한 As의 효과가 보다 뚜렷함도 아울러 확인되었다. As가 갖는 면역제고기능은 대암효과와 관련이 깊다.
피부계에 대한 As의 보호기능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지방층의 구분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자외선에 의해 발생되는 일중항산소의 강력한 상해를 받게 되는데 이는 광노화 光老化, 광상해 光傷害 및 광가령 光加齡 등의 원치 않는 유해로움을 초래케 한다.
진피의 교원섬유 Collagen과 탄력섬유 Elastin에 상해를 주어 피부탄력이 느슨해져 "주름"을 생성케하고 표피 최하부의 멜라닌 색소포에 상해를 주어 멜라닌의 누출. 침착을 일으켜 "기미"를 생성케하는데 이를 가리켜 광가령이라고 한다. As는 이러한 경우에 있어서 피부섬유 아세포를 보호하고 콜라겐, 엘라스틴의 기능 약화를 막아 본래의 기능을 보존케하여 "기미" "주름"의 산화성 생성을 막아준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입증하게 되었다.
이런 경우 As는 진피세포내의 대식세포를 자극해서 여러 종의 Cytochrome분비를 활성화 시켜주는 과정도 입증되었다. 자외선은 피부에 대해 홍반을 형성케하는데 이는 자외선에 의한 염증의 유발 때문인데 As는 항염증기능이 있어 이를 보호한다(2000). 기미·주름 및 백내장의 유발억제에 대한 약용량은 1~3mg이고 이 약용량은 예방 아닌 개선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인데 일본에서는 하루 섭취량을 0.6~1mg로 권장하고 있다.
눈·시각장애에 대한 As의 효과
자외선이나 전자파에 의해 생체는 광가령의 병상의 유발을 가져온다. 백내장은 당뇨성 원인에 의한 것도 있지만 오늘날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활성산소에 연유하는 실정에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눈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손상을 받음으로서 유기되는 질병이다. 시신경세포의 립구에 자리 잡고 있는 망막관문이 퍽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여과선별의 기능이다. As는 이 관문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망막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자외선 등에 의해 피해를 받아 발생하는 광가령성의 질환에 As는 억제. 방어적인 효과를 갖는다. 망막황변증 macular degeneration의 발생. 진행에 의해 망막손상및 시홍 Rhodopsin 농도의 저하를 억제하여 시각기능을 높여주는 기능이 As에 있다는 것이다. 또 태양광선에 장시간 노출됐을 경우나 눈을 오랫동안 혹사하였을 경우에도 망막상해가 오게 되는데 눈근육피로의 장시화는 환반병변의 유인이 될 수 있는데 As는 이런 경우에도 유효 성이 확인되고 있다.
당뇨증에 대한 As의 개선효과
당뇨병은 신체산화 身 酸化를 항진시키나 As의 투여는 이러한 일련의 산화를 저해, 저하시키는데 이는 당뇨병에서의 합병증(백내장…….)의 진행을 막아준다. 당뇨병에 있어서의 당독성 糖毒性에 의해 유발되는 췌장의 베타세포 장애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As에 있는데 이는 당화반응에서 오는 억제적 효과라기보다는 과 산화반응에 대한 억제효과가 더 큰 영향을 갖는다. As의 당뇨에 대한 기능은 항산화의 기능에 의존하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화성질환에 대한 억제적인 효과는 As뿐만 아니라 여타의 항산화제에서도 개활적으로 기대할 수가 있는 것이다.
As의 응용에 대한 보충사항: As는 체내 여러 기관 특히 심장. 내장. 혈관의 지질(과)산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인식되고 있다. 외인성 스트레스에 따른 일주시계 circadian rhythm의 혼돈을 막아주고 뇌의 산화성장애 예를 들면 Arzheimer's질환에도 쓸모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우리는 혈관 LDL-콜레스테롤의 (과)산화적대사를 막기 위해서는 red wine을 하루에 350ml를 마셔야 한다는 임상적 가정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를 As로 대치한다면 1mg의 투여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3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7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8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10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 한덕룡<중앙대약대 명예교수>면역조절에 대한 기능
H.Jyonouchi등은 별도로 폴리크로날 T-세포 활성을 거치지 않고 T-세포의존성 항체생산을 높여주는 면역조절의 기능이 As 에 있다는 것을 초기에 밝힌바가 있다.(1993) 계속된 연구에서 마우스 비장에 있어서의 항체생산을 높여준다는 것도 확 인됐고 혈구시험에서 T-의존성을 자극함에 따라 면역글로부린의 생산이 높여진다는 것도 또한 확인되었다.
As뿐만 아니라 활성산소 소거기능이 있는 항산화제들은 T-림프에 대한 제고기능 boosting이 있어 암 발생을 저지, 예방하는데 유효함은 물론이지만 특히 노령기의 사람의 경우에 있어서 이러한 As의 효과가 보다 뚜렷함도 아울러 확인되었다. As가 갖는 면역제고기능은 대암효과와 관련이 깊다.
피부계에 대한 As의 보호기능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지방층의 구분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자외선에 의해 발생되는 일중항산소의 강력한 상해를 받게 되는데 이는 광노화 光老化, 광상해 光傷害 및 광가령 光加齡 등의 원치 않는 유해로움을 초래케 한다.
진피의 교원섬유 Collagen과 탄력섬유 Elastin에 상해를 주어 피부탄력이 느슨해져 "주름"을 생성케하고 표피 최하부의 멜라닌 색소포에 상해를 주어 멜라닌의 누출. 침착을 일으켜 "기미"를 생성케하는데 이를 가리켜 광가령이라고 한다. As는 이러한 경우에 있어서 피부섬유 아세포를 보호하고 콜라겐, 엘라스틴의 기능 약화를 막아 본래의 기능을 보존케하여 "기미" "주름"의 산화성 생성을 막아준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입증하게 되었다.
이런 경우 As는 진피세포내의 대식세포를 자극해서 여러 종의 Cytochrome분비를 활성화 시켜주는 과정도 입증되었다. 자외선은 피부에 대해 홍반을 형성케하는데 이는 자외선에 의한 염증의 유발 때문인데 As는 항염증기능이 있어 이를 보호한다(2000). 기미·주름 및 백내장의 유발억제에 대한 약용량은 1~3mg이고 이 약용량은 예방 아닌 개선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인데 일본에서는 하루 섭취량을 0.6~1mg로 권장하고 있다.
눈·시각장애에 대한 As의 효과
자외선이나 전자파에 의해 생체는 광가령의 병상의 유발을 가져온다. 백내장은 당뇨성 원인에 의한 것도 있지만 오늘날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활성산소에 연유하는 실정에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눈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손상을 받음으로서 유기되는 질병이다. 시신경세포의 립구에 자리 잡고 있는 망막관문이 퍽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여과선별의 기능이다. As는 이 관문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망막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자외선 등에 의해 피해를 받아 발생하는 광가령성의 질환에 As는 억제. 방어적인 효과를 갖는다. 망막황변증 macular degeneration의 발생. 진행에 의해 망막손상및 시홍 Rhodopsin 농도의 저하를 억제하여 시각기능을 높여주는 기능이 As에 있다는 것이다. 또 태양광선에 장시간 노출됐을 경우나 눈을 오랫동안 혹사하였을 경우에도 망막상해가 오게 되는데 눈근육피로의 장시화는 환반병변의 유인이 될 수 있는데 As는 이런 경우에도 유효 성이 확인되고 있다.
당뇨증에 대한 As의 개선효과
당뇨병은 신체산화 身 酸化를 항진시키나 As의 투여는 이러한 일련의 산화를 저해, 저하시키는데 이는 당뇨병에서의 합병증(백내장…….)의 진행을 막아준다. 당뇨병에 있어서의 당독성 糖毒性에 의해 유발되는 췌장의 베타세포 장애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As에 있는데 이는 당화반응에서 오는 억제적 효과라기보다는 과 산화반응에 대한 억제효과가 더 큰 영향을 갖는다. As의 당뇨에 대한 기능은 항산화의 기능에 의존하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화성질환에 대한 억제적인 효과는 As뿐만 아니라 여타의 항산화제에서도 개활적으로 기대할 수가 있는 것이다.
As의 응용에 대한 보충사항: As는 체내 여러 기관 특히 심장. 내장. 혈관의 지질(과)산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인식되고 있다. 외인성 스트레스에 따른 일주시계 circadian rhythm의 혼돈을 막아주고 뇌의 산화성장애 예를 들면 Arzheimer's질환에도 쓸모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우리는 혈관 LDL-콜레스테롤의 (과)산화적대사를 막기 위해서는 red wine을 하루에 350ml를 마셔야 한다는 임상적 가정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를 As로 대치한다면 1mg의 투여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