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약의 선택
급성동통의 경우는 일반적인 대처방법으로서 냉각과 안정이 먼저인데, 예를들면 스포츠에 의한 염좌 등의 경우 테이핑 등을 실시하여 장애부분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도 중요하다.
근육 및 관절의 통증에 사용하는 OTC의 선택은 사용하는 부위나 상태에 따라서 다음과 같다.
사용부위 및 상태에 따른 OTC 선택법
OTC의 사용상 주의
△ 외용제
·광범위한 부위에 다량으로 사용하면 전신성의 부작용이 발현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눈 주위나 점막부위에 사용하면 국소를 자극하므로 피하도록 한다.
·온습포는 피부질환을 막기 위해서 장시간 같은 부위에 붙이지 않을 것. 또 목욕하기 1시간 이상 전에는 떼어내고 입욕 후에는 체온이 내려간 후 붙이도록 한다.
·온습포를 붙이고 또 환부를 정기장판이나 찜질기 등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한다. 또 7일이상 사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상담하도록 지도한다.
△ 내복제
·사용상의 주의에 기재된 횟수를 사용해도 개선되지 않는 경우 및 증상이 점점 악화된 경우는 사용을 중지하고 약사에게 상담하도록 지도한다.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과의 약물상호작용 또는 금기가 없는 것을 잘 선택하도록 한다.
복약지도
OTC가 적용되는 통증은 급성기 경도의 통증이다. 통증의 원인이 몸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몸에 익지 않은 운동을 했기 때문이라면 사용을 권장할 수 있다. 또 만성적인 통증이라도 이전에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고 외용제를 사용하여 효과가 있었던 경우에는 보조적인 사용을 권장할 수 있다.
한편, 통증의 부위가 붓거나 발열하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 등은 골절 및 힘줄·근육의 파열, 관절염이 의심되므로 OTC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첨부문서에 쓰여있는 사용기간을 경과해도 개선되지 않는 경우 및 악화된 경우에도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추천한다.
근육·관절 통증 적응성분(내복제)
근육·관절 통증 적응성분(외용제)
OTC약의 선택
급성동통의 경우는 일반적인 대처방법으로서 냉각과 안정이 먼저인데, 예를들면 스포츠에 의한 염좌 등의 경우 테이핑 등을 실시하여 장애부분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도 중요하다.
근육 및 관절의 통증에 사용하는 OTC의 선택은 사용하는 부위나 상태에 따라서 다음과 같다.
사용부위 및 상태에 따른 OTC 선택법
OTC의 사용상 주의
△ 외용제
·광범위한 부위에 다량으로 사용하면 전신성의 부작용이 발현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눈 주위나 점막부위에 사용하면 국소를 자극하므로 피하도록 한다.
·온습포는 피부질환을 막기 위해서 장시간 같은 부위에 붙이지 않을 것. 또 목욕하기 1시간 이상 전에는 떼어내고 입욕 후에는 체온이 내려간 후 붙이도록 한다.
·온습포를 붙이고 또 환부를 정기장판이나 찜질기 등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한다. 또 7일이상 사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상담하도록 지도한다.
△ 내복제
·사용상의 주의에 기재된 횟수를 사용해도 개선되지 않는 경우 및 증상이 점점 악화된 경우는 사용을 중지하고 약사에게 상담하도록 지도한다.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과의 약물상호작용 또는 금기가 없는 것을 잘 선택하도록 한다.
복약지도
OTC가 적용되는 통증은 급성기 경도의 통증이다. 통증의 원인이 몸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몸에 익지 않은 운동을 했기 때문이라면 사용을 권장할 수 있다. 또 만성적인 통증이라도 이전에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고 외용제를 사용하여 효과가 있었던 경우에는 보조적인 사용을 권장할 수 있다.
한편, 통증의 부위가 붓거나 발열하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 등은 골절 및 힘줄·근육의 파열, 관절염이 의심되므로 OTC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첨부문서에 쓰여있는 사용기간을 경과해도 개선되지 않는 경우 및 악화된 경우에도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추천한다.
근육·관절 통증 적응성분(내복제)
근육·관절 통증 적응성분(외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