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성형외과 김수신 박사 (성형외과 전문의 / 의학박사)작은 가슴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막상 수술을 하려니 겁이 나고 보형물에 대한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가슴지방이식은 보형물삽입술에 비해 수술이 간편하면서 자가지방을 이용하므로 이물감이 들지 않는 것이 큰 장점이다. 허벅지나 복부의 불필요한 지방을 이용하므로 몸매는 날씬하게 보정되면서 가슴은 풍만해져 S라인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 복부, 허벅지 지방 흡입, 몸매 보정 효과
복부나 허벅지는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부위이다. 지방이 단단하게 뭉친 셀룰라이트가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따라서 부위별 몸매 보정을 위해 지방흡입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렇게 빼낸 지방은 원심분리하여 얼굴이나 가슴 등 필요한 부위에 이식해 줄 수 있다. 가슴확대수술은 보형물을 이식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촉감, 모양이 부자연스럽고 가슴이 너무 작은 경우 보형물이 비쳐보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자가지방을 이용할 경우에는 내 지방을 이용하므로 촉감이 자연스럽고 누워있을 때와 같이 어떤 자세에서도 자연스러운 모양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절개하지 않고 주사기로 지방을 주입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고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이식한 지방이 흡수되어 효과가 금방 사라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착률을 높이기 위한 많은 방법들이 개발되어 가슴지방이식술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생착률이란 이식한 지방이 흡수되지 않고 지방세포가 이식한 부위에 그대로 유지되는 비율을 말한다.
한번 생착된 지방은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상 반영구적으로 유지된다고 볼 수 있다. 가슴지방이식 생착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줄기세포와 PRP, 브라바를 활용한 지방이식술이다.
■ 가슴지방이식 300cc 볼륨 확대, 80% 생착률 유지
가슴지방이식을 하기 위해서는 지방이식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 지방을 무조건 많이 넣는다고 가슴이 커지는 것은 아니다. 풍선을 작은 공간에 한번에 밀어넣으면 터져버리는 것처럼 지방세포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피부여유분이 부족한 경우에는 브라바를 이용해 가슴을 확대시킨 후 지방을 이식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브라바는 음압을 이용한 가슴확대기구이다. 지속적인 물리적 자극이나 힘을 신체 일부에 가했을 때 조직 생성을 유발시키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10주~14주 가량 착용하면 가슴사이즈를 한 컵 이상 키울 수 있다. 가슴 지방이식 수술 전에 브라바를 사용하면 가슴피부가 확장되면서 동시에 혈관이 생성되어 지방이식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 마련된다.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면 한번에 300cc이상 지방을 이식할 수 있다. 또한 지방을 이식할 때 줄기세포와 PRP(Platelet Rich Plasma)을 함께 이식해주면 성장인자와 혈관생성이 활성화되어 이식한 지방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해 지방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이식한 지방의 생착률은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약 80%정도 유지될 수 있다. 보형물 수술 후 비쳐보이는 경우, 짝짝이로 보이는 경우 지방이식을 통해 볼륨을 보충해주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유방절제술 후 재건을 위한 수술에도 적용할 수 있다.
가슴지방이식은 지방을 이식하는 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수면마취로 수술할 수 있다.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시간을 포함하여 수술시간은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지방을 흡입한 부위가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1~3개월 정도 압박복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1~2주 정도 지나면 급성붓기, 멍이 빠져서 활동하기가 한결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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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성형외과 김수신 박사 (성형외과 전문의 / 의학박사)작은 가슴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막상 수술을 하려니 겁이 나고 보형물에 대한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가슴지방이식은 보형물삽입술에 비해 수술이 간편하면서 자가지방을 이용하므로 이물감이 들지 않는 것이 큰 장점이다. 허벅지나 복부의 불필요한 지방을 이용하므로 몸매는 날씬하게 보정되면서 가슴은 풍만해져 S라인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 복부, 허벅지 지방 흡입, 몸매 보정 효과
복부나 허벅지는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부위이다. 지방이 단단하게 뭉친 셀룰라이트가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따라서 부위별 몸매 보정을 위해 지방흡입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렇게 빼낸 지방은 원심분리하여 얼굴이나 가슴 등 필요한 부위에 이식해 줄 수 있다. 가슴확대수술은 보형물을 이식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촉감, 모양이 부자연스럽고 가슴이 너무 작은 경우 보형물이 비쳐보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자가지방을 이용할 경우에는 내 지방을 이용하므로 촉감이 자연스럽고 누워있을 때와 같이 어떤 자세에서도 자연스러운 모양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절개하지 않고 주사기로 지방을 주입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고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이식한 지방이 흡수되어 효과가 금방 사라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착률을 높이기 위한 많은 방법들이 개발되어 가슴지방이식술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생착률이란 이식한 지방이 흡수되지 않고 지방세포가 이식한 부위에 그대로 유지되는 비율을 말한다.
한번 생착된 지방은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상 반영구적으로 유지된다고 볼 수 있다. 가슴지방이식 생착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줄기세포와 PRP, 브라바를 활용한 지방이식술이다.
■ 가슴지방이식 300cc 볼륨 확대, 80% 생착률 유지
가슴지방이식을 하기 위해서는 지방이식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 지방을 무조건 많이 넣는다고 가슴이 커지는 것은 아니다. 풍선을 작은 공간에 한번에 밀어넣으면 터져버리는 것처럼 지방세포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피부여유분이 부족한 경우에는 브라바를 이용해 가슴을 확대시킨 후 지방을 이식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브라바는 음압을 이용한 가슴확대기구이다. 지속적인 물리적 자극이나 힘을 신체 일부에 가했을 때 조직 생성을 유발시키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10주~14주 가량 착용하면 가슴사이즈를 한 컵 이상 키울 수 있다. 가슴 지방이식 수술 전에 브라바를 사용하면 가슴피부가 확장되면서 동시에 혈관이 생성되어 지방이식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 마련된다.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면 한번에 300cc이상 지방을 이식할 수 있다. 또한 지방을 이식할 때 줄기세포와 PRP(Platelet Rich Plasma)을 함께 이식해주면 성장인자와 혈관생성이 활성화되어 이식한 지방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해 지방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이식한 지방의 생착률은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약 80%정도 유지될 수 있다. 보형물 수술 후 비쳐보이는 경우, 짝짝이로 보이는 경우 지방이식을 통해 볼륨을 보충해주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유방절제술 후 재건을 위한 수술에도 적용할 수 있다.
가슴지방이식은 지방을 이식하는 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수면마취로 수술할 수 있다.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시간을 포함하여 수술시간은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지방을 흡입한 부위가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1~3개월 정도 압박복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1~2주 정도 지나면 급성붓기, 멍이 빠져서 활동하기가 한결 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