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장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고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진 차조를 계속해서 먹은 잉꼬새는 관절 부위가 약해져 날지를 못하므로 메좁쌀로 먹이를 주어야 하며, 장이 냉하여 차거운 물이나 맥주 한잔만 먹어도 설사를 하는 사람이 알로에가 장에 좋다는 주위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복용하다가 장을 더 망가트려 건강에 문제를 일으킨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약이나 식품 등 우리가 건강을 지키거나 질병을 치료 또는 예방 할 목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사람이나 질환에 따라서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상대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광고나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좋다' '나쁘다' 하는 이분법적 선택을 하게 됨으로서 건강을 오히려 악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과 질병에 대한 올바른 접근과 판단을 위해서는 현대의학이 밝히고 있는 생명과 질병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해가 뜨고 지는 하루의 변화와 봄, 여름, 가을이 오고 겨울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나 태어나고 자라고 수렴과정을 거쳐 저장되는 자연의 순환원리를 잘 이해하고 자연의 변화(계절의 변화)가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서 올바른 기준점을 찾고 효과적인 건강관리는 물론 치료 방법까지도 깨우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식물이 만드는 영양소(파이토케미칼) 이야기
동ㆍ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은 자연이라는 외부환경에 적응해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명체는 외부의 변화에 자신을 의탁하는 타율적 존재인 기립지물의 식물과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적 존재인 신기지물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연에 적응해가는 방법은 동일하기도 다르기도 하면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들은 자기 스스로 움직이질 못하므로 외부환경에 적응해가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종족 번식을 위하여 카로틴류나 플라본류, 글루코스, 자일로스 및 색소, 향 등 소위 파이토케미칼류라고 불리우는 식물 영양물질을 만들어 자신을 지키고 노화를 방지하며 종족을 번식시키고 있습니다. 발육초기에는 발육에 필요한 성분을 자연으로부터 끌어 들이기 위해 수렴작용이 강한 성분(신맛 나는 성분)과 외부적으로 자신을 보호받기 위하여 독성이 있는 성분을 함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식물이 성장이 되고 종족을 번식을 할 때가 오면 움직이는 동물이 먹기 좋게 단맛이나 맛있는 성분을 만들어 번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변화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식물들이 살아가기 위하여 하고 있는 작용 중에 일부분만을 이해하고 활용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식물들이 살기 위한 생존의 방식은 꽤 흥미롭고 불가사의 한 힘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해충의 습격을 막기 위한 성분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우기, 폭풍이나 태풍, 지진, 화산폭팔 까지 자연의 변화를 인간이 느낄 수 없는 소리나 파장으로 식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또, 화초나 약초에서 만들어 내는 진동으로 질병으로 낮아져 있는 몸의 진동을 높여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회복시켜 주는 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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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고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진 차조를 계속해서 먹은 잉꼬새는 관절 부위가 약해져 날지를 못하므로 메좁쌀로 먹이를 주어야 하며, 장이 냉하여 차거운 물이나 맥주 한잔만 먹어도 설사를 하는 사람이 알로에가 장에 좋다는 주위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복용하다가 장을 더 망가트려 건강에 문제를 일으킨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약이나 식품 등 우리가 건강을 지키거나 질병을 치료 또는 예방 할 목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사람이나 질환에 따라서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상대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광고나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좋다' '나쁘다' 하는 이분법적 선택을 하게 됨으로서 건강을 오히려 악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과 질병에 대한 올바른 접근과 판단을 위해서는 현대의학이 밝히고 있는 생명과 질병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해가 뜨고 지는 하루의 변화와 봄, 여름, 가을이 오고 겨울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나 태어나고 자라고 수렴과정을 거쳐 저장되는 자연의 순환원리를 잘 이해하고 자연의 변화(계절의 변화)가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서 올바른 기준점을 찾고 효과적인 건강관리는 물론 치료 방법까지도 깨우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식물이 만드는 영양소(파이토케미칼) 이야기
동ㆍ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은 자연이라는 외부환경에 적응해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명체는 외부의 변화에 자신을 의탁하는 타율적 존재인 기립지물의 식물과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적 존재인 신기지물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연에 적응해가는 방법은 동일하기도 다르기도 하면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들은 자기 스스로 움직이질 못하므로 외부환경에 적응해가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종족 번식을 위하여 카로틴류나 플라본류, 글루코스, 자일로스 및 색소, 향 등 소위 파이토케미칼류라고 불리우는 식물 영양물질을 만들어 자신을 지키고 노화를 방지하며 종족을 번식시키고 있습니다. 발육초기에는 발육에 필요한 성분을 자연으로부터 끌어 들이기 위해 수렴작용이 강한 성분(신맛 나는 성분)과 외부적으로 자신을 보호받기 위하여 독성이 있는 성분을 함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식물이 성장이 되고 종족을 번식을 할 때가 오면 움직이는 동물이 먹기 좋게 단맛이나 맛있는 성분을 만들어 번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변화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식물들이 살아가기 위하여 하고 있는 작용 중에 일부분만을 이해하고 활용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식물들이 살기 위한 생존의 방식은 꽤 흥미롭고 불가사의 한 힘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해충의 습격을 막기 위한 성분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우기, 폭풍이나 태풍, 지진, 화산폭팔 까지 자연의 변화를 인간이 느낄 수 없는 소리나 파장으로 식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또, 화초나 약초에서 만들어 내는 진동으로 질병으로 낮아져 있는 몸의 진동을 높여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회복시켜 주는 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