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D는 지용성이다. 항구루병인자로서 대구의 간유에서 발견되었다. 버섯 등에 함유된 비타민D₂(ergocalciferol)과 동물성 식품에 함유된 비타민D₃(cholecalciferol)의 2종류가 있다. 어느 것이나 생체 내에서는 같은 활성을 갖는다.
비타민D는 일반적으로 태양광선과 식사를 통해서 얻어진다. 태양광선이 피부의 지방에 작용해 이 비타민D를 만들어 체내에 흡수되기 때문에 일명 “Sunshine Vitamin"이라고도 한다.
입을 통해서 흡수된 비타민D는 소장벽에서 지방과 함께 흡수된다.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D의 대부분은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빛을 통해서 우리들 피부 속에서 생성된다. 그것도 불과 10분에서 20분간, 1주일에 약 3회 정도 햇빛을 쪼이는 것만으로도 콜레스테롤부터 비타민D가 합성된다.
스모그는 태양광선을 통한 비타민D의 생산을 감소시킨다. 그리고 피부가 검은 사람은 햇빛의 효과가 떨어져 비타민D의 생성이 힘들다.
한편 피부를 햇빛에 너무 쪼여 태우면 피부를 통해서 비타민D를 생성하는 작용도 중지된다. 그렇다고 피부가 희다고 해서 안심은 금물이다. 그 이유는 누구나 나이가 들어 노화현상이 나타나면 체내의 화학반응이 순조롭지가 않다. 노화는 햇빛에 의해서 생성되는 비타민D의 양이 현저하게 감소한다. 또한 겨울이 되면 피부의 색깔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햇빛을 쪼이는 시간이 적어진다.
비타민D는 튼튼한 뼈와 치아에 필요한 칼슘과 인이 체내에서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즉 비타민D는 칼슘을 소장에서 혈액으로 이동시킨다. 또한 비타민D는 인산의 형태를 뼈가 되지 않는 유기인산에서 뼈를 생성하는 무기인산으로 변화시킨다. 비타민D는 노인들의 결막염 치료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A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D는 비타민A, C와 함께 섭취하면 감기나 독감의 예방에 좋다.
비타민D는 면역계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당뇨병의 치료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D의 높은 혈중농도는 인슐린 저항의 리스크를 감소시킨다. 비타민D는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및 자궁암의 리스크를 많이 감소시킨다. 비타민D는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노인들의 인지(認知)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D의 계량단위는 국제단위(IU) 또는 microgram(cholecaliferol mcg)이며 성인에 대한 1일 섭취권장량이나 1일 섭취량은 200~400IU 또는 5~10mcg이다.
비타민D의 부족이나 결핍에서 오는 증상은 구루병, 심한 충치, 골연화증 및 노인성 골다공증 등이다.
비타민D를 많이 함유하는 자연산 식품은 생선의 간유, 정어리, 청어, 연어, 다랑어, 우유, 유제품 등이다.
비타민D의 독성은 성인의 경우 1일20,000IU를 장기간에 걸쳐 섭취하면 독성이 나타난다. 어린이의 경우 1일 1,800IU이상 섭취는 비타민D 과잉증의 원인이 된다. 독성의 증상은 이상하게 목이 마르고 눈이 아프며 피부가 가렵다. 토기가 있고 설사를 하며 자주 소변을 본다. 특히 자각증상이 없는 것은 혈관벽, 간장, 신장, 위에의 칼슘의 이상침착 등이 있다.
비타민D는 강유(鑛油)와 스모그와는 궁합이 맞지 않다.
도시에 사는 사람, 특히 스모그가 심한 지역에 사는 사람은 비타민D의 섭취량을 증량하여야 한다. 야근하는 사람이나 의복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태양광선을 충분히 쪼일 수 없는 사람은 비타민D가 많이 들어 있는 식사를 하도록 신경을 쓴다. 비타민D가 강화된 우유는 섭취하지 않는 어린이는 다른 비타민D의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도록 노력한다. 피부의 색이 짙은 사람으로서 북반구의 기후 토지에 사는 사람은 항상 비타민D의 섭취를 많이 하도록 한다. 비타민D는 비타민A, C, 골린, 칼슘, 인 등과 함께 섭취할 때 가장 활성이 크다.
과체중인 사람은 과잉의 지방이 비타민D를 섭취하기 때문에 체내에서 이용될 수 없어 비타민D 결핍의 리스크가 있다. 또 태양광선 아래 약 20분 전후 광선을 쪼이면 체내에서 비타민D를 합성 할 수 있다. 체중을 빼는 비만치료약은 비타민D, A, E 및 K 같은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흡수를 방해하는 물질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제산제는 비타민D의 생체 혈중농도와 이용율을 떨어트린다.
항경련제는 비타민D를 불활성 시켜 결핍증의 원인이 되는 간 효소를 유발한다.
칼슘챈넬 저해제는 생체내의 비타민D 생성을 감소시킨다.
고 콜레스테롤 혈중(cholestyramine)약은 비타민D의 흡수를 방해한다.
digoxin(강심제)는 효과가 상승해 불규칙 심장박동을 일으킨다.
estrogen(여성호르몬제)는 비타민D의 혈중농도를 상승시킨다.
thiazide(자이아사이드) 이뇨제는 비타민D의 활성을 증가시켜 칼슘과잉혈증을 일으킨다.
최근 사람의 생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D₃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비타민D₃는 엽산과 함께 사람의 건강유지에 중요한 비타민으로 클로즈업 되고 있다. 비타민D₃는 골절, 운동기능의 저하에서 오는 전도(轉倒)의 방지, 골다공증, 골절방지 등의 효과가 기대될 뿐 아니라 대장암이나 다발성 경화증 예방 등의 효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또 세계 각국에서 인플루엔자 면역 등 면역대응의 연구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연령에 관계없이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비타민이 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의 비타민D의 섭취권장량은 5~15mg에서 1~70세는 15u(600IU), 70세 이상은 20mg(800IU), 상한 100mg(4,000IU)으로 쇄신했다.
비타민D의 영야기능표시는「비타민D는 장관에서의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생성을 돕는 영양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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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는 지용성이다. 항구루병인자로서 대구의 간유에서 발견되었다. 버섯 등에 함유된 비타민D₂(ergocalciferol)과 동물성 식품에 함유된 비타민D₃(cholecalciferol)의 2종류가 있다. 어느 것이나 생체 내에서는 같은 활성을 갖는다.
비타민D는 일반적으로 태양광선과 식사를 통해서 얻어진다. 태양광선이 피부의 지방에 작용해 이 비타민D를 만들어 체내에 흡수되기 때문에 일명 “Sunshine Vitamin"이라고도 한다.
입을 통해서 흡수된 비타민D는 소장벽에서 지방과 함께 흡수된다.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D의 대부분은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빛을 통해서 우리들 피부 속에서 생성된다. 그것도 불과 10분에서 20분간, 1주일에 약 3회 정도 햇빛을 쪼이는 것만으로도 콜레스테롤부터 비타민D가 합성된다.
스모그는 태양광선을 통한 비타민D의 생산을 감소시킨다. 그리고 피부가 검은 사람은 햇빛의 효과가 떨어져 비타민D의 생성이 힘들다.
한편 피부를 햇빛에 너무 쪼여 태우면 피부를 통해서 비타민D를 생성하는 작용도 중지된다. 그렇다고 피부가 희다고 해서 안심은 금물이다. 그 이유는 누구나 나이가 들어 노화현상이 나타나면 체내의 화학반응이 순조롭지가 않다. 노화는 햇빛에 의해서 생성되는 비타민D의 양이 현저하게 감소한다. 또한 겨울이 되면 피부의 색깔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햇빛을 쪼이는 시간이 적어진다.
비타민D는 튼튼한 뼈와 치아에 필요한 칼슘과 인이 체내에서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즉 비타민D는 칼슘을 소장에서 혈액으로 이동시킨다. 또한 비타민D는 인산의 형태를 뼈가 되지 않는 유기인산에서 뼈를 생성하는 무기인산으로 변화시킨다. 비타민D는 노인들의 결막염 치료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A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D는 비타민A, C와 함께 섭취하면 감기나 독감의 예방에 좋다.
비타민D는 면역계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당뇨병의 치료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D의 높은 혈중농도는 인슐린 저항의 리스크를 감소시킨다. 비타민D는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및 자궁암의 리스크를 많이 감소시킨다. 비타민D는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노인들의 인지(認知)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D의 계량단위는 국제단위(IU) 또는 microgram(cholecaliferol mcg)이며 성인에 대한 1일 섭취권장량이나 1일 섭취량은 200~400IU 또는 5~10mcg이다.
비타민D의 부족이나 결핍에서 오는 증상은 구루병, 심한 충치, 골연화증 및 노인성 골다공증 등이다.
비타민D를 많이 함유하는 자연산 식품은 생선의 간유, 정어리, 청어, 연어, 다랑어, 우유, 유제품 등이다.
비타민D의 독성은 성인의 경우 1일20,000IU를 장기간에 걸쳐 섭취하면 독성이 나타난다. 어린이의 경우 1일 1,800IU이상 섭취는 비타민D 과잉증의 원인이 된다. 독성의 증상은 이상하게 목이 마르고 눈이 아프며 피부가 가렵다. 토기가 있고 설사를 하며 자주 소변을 본다. 특히 자각증상이 없는 것은 혈관벽, 간장, 신장, 위에의 칼슘의 이상침착 등이 있다.
비타민D는 강유(鑛油)와 스모그와는 궁합이 맞지 않다.
도시에 사는 사람, 특히 스모그가 심한 지역에 사는 사람은 비타민D의 섭취량을 증량하여야 한다. 야근하는 사람이나 의복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태양광선을 충분히 쪼일 수 없는 사람은 비타민D가 많이 들어 있는 식사를 하도록 신경을 쓴다. 비타민D가 강화된 우유는 섭취하지 않는 어린이는 다른 비타민D의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도록 노력한다. 피부의 색이 짙은 사람으로서 북반구의 기후 토지에 사는 사람은 항상 비타민D의 섭취를 많이 하도록 한다. 비타민D는 비타민A, C, 골린, 칼슘, 인 등과 함께 섭취할 때 가장 활성이 크다.
과체중인 사람은 과잉의 지방이 비타민D를 섭취하기 때문에 체내에서 이용될 수 없어 비타민D 결핍의 리스크가 있다. 또 태양광선 아래 약 20분 전후 광선을 쪼이면 체내에서 비타민D를 합성 할 수 있다. 체중을 빼는 비만치료약은 비타민D, A, E 및 K 같은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흡수를 방해하는 물질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제산제는 비타민D의 생체 혈중농도와 이용율을 떨어트린다.
항경련제는 비타민D를 불활성 시켜 결핍증의 원인이 되는 간 효소를 유발한다.
칼슘챈넬 저해제는 생체내의 비타민D 생성을 감소시킨다.
고 콜레스테롤 혈중(cholestyramine)약은 비타민D의 흡수를 방해한다.
digoxin(강심제)는 효과가 상승해 불규칙 심장박동을 일으킨다.
estrogen(여성호르몬제)는 비타민D의 혈중농도를 상승시킨다.
thiazide(자이아사이드) 이뇨제는 비타민D의 활성을 증가시켜 칼슘과잉혈증을 일으킨다.
최근 사람의 생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D₃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비타민D₃는 엽산과 함께 사람의 건강유지에 중요한 비타민으로 클로즈업 되고 있다. 비타민D₃는 골절, 운동기능의 저하에서 오는 전도(轉倒)의 방지, 골다공증, 골절방지 등의 효과가 기대될 뿐 아니라 대장암이나 다발성 경화증 예방 등의 효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또 세계 각국에서 인플루엔자 면역 등 면역대응의 연구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연령에 관계없이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비타민이 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의 비타민D의 섭취권장량은 5~15mg에서 1~70세는 15u(600IU), 70세 이상은 20mg(800IU), 상한 100mg(4,000IU)으로 쇄신했다.
비타민D의 영야기능표시는「비타민D는 장관에서의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생성을 돕는 영양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