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이 비타민 발견 100주년 되는 해가 됩니다.
비타민 100주년을 맞아 김일혁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비타민의 지난 100년간을 재조명하면서 현대인의 健康 100歲 人生을 위해서 앞으로 1년간 「헬씨라이프를 위한 Vitamin Plus」를 연재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애독을 바랍니다. (편집자주)
비타민 발견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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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가설 중 특히 괴혈병은 식사 중에 「미지의 수용성물질의 부족」에서 발생하는 결핍증이라는 사실도 지적했다.
그 후 비타민의 「결핍증 가설」의 정당성이 실험을 통해서 입증되었으며 Hopkins 박사는 그 업적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가졌다. 그 동안에도 비타민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었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McCollum 박사는 흰쥐를 사육해서 성장 시키는 데는 정제단백질, 지방, 당류 및 미네랄 외에도 버터나 계란의 노른자위에 들어 있는 이른바 「필수인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 필수인자 중에는 야맹증, 각기, 괴혈병에 유효한 물질들이 들어 있었지만 순수한 물질로 분리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 후 1915년 그는 기름에 녹는 것은 지용성A, 물에 녹는 것은 수용성B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 계기가 되어 후에 비타민A, 비타민B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따라서 괴혈병을 예방하는 비타민은 수용성C라 부르고 구루병을 예방하는 것은 지용성D라 부르게 되었다. 즉 비타민C, 비타민D이다.
1911년 각기병을 예방하는 비타민B₁이 발견 된지 불과 42년 동안 예측되었던 비타민 13종이 발견되었다.
현재 13종의이 비타민의 본질이고 기본이 되는 소위 essential vitamin이고 기타 비타민의 범주에 넣어 비타민으로 취급되는 것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표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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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이 비타민 발견 100주년 되는 해가 됩니다.
비타민 100주년을 맞아 김일혁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비타민의 지난 100년간을 재조명하면서 현대인의 健康 100歲 人生을 위해서 앞으로 1년간 「헬씨라이프를 위한 Vitamin Plus」를 연재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애독을 바랍니다. (편집자주)
비타민 발견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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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가설 중 특히 괴혈병은 식사 중에 「미지의 수용성물질의 부족」에서 발생하는 결핍증이라는 사실도 지적했다.
그 후 비타민의 「결핍증 가설」의 정당성이 실험을 통해서 입증되었으며 Hopkins 박사는 그 업적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가졌다. 그 동안에도 비타민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었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McCollum 박사는 흰쥐를 사육해서 성장 시키는 데는 정제단백질, 지방, 당류 및 미네랄 외에도 버터나 계란의 노른자위에 들어 있는 이른바 「필수인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 필수인자 중에는 야맹증, 각기, 괴혈병에 유효한 물질들이 들어 있었지만 순수한 물질로 분리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 후 1915년 그는 기름에 녹는 것은 지용성A, 물에 녹는 것은 수용성B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 계기가 되어 후에 비타민A, 비타민B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따라서 괴혈병을 예방하는 비타민은 수용성C라 부르고 구루병을 예방하는 것은 지용성D라 부르게 되었다. 즉 비타민C, 비타민D이다.
1911년 각기병을 예방하는 비타민B₁이 발견 된지 불과 42년 동안 예측되었던 비타민 13종이 발견되었다.
현재 13종의이 비타민의 본질이고 기본이 되는 소위 essential vitamin이고 기타 비타민의 범주에 넣어 비타민으로 취급되는 것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표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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