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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藥業人으로 마지막 餘韻"
입력 2008-12-24 06:1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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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老藥業人의 한사람으로서 福祉社會구현의 一環으로 國內 製藥業이 世界로 浮上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餘韻(남기고 싶은 한마디)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藥學을 專攻하지 않은 平人(보통사람)이 17세에 처음 進出한곳이 日帝時代 日本人 製藥所의 藥品 大都賣商이었습니다. 여기에서  10年間을 勤務한 後, 小賣商을 10여년간 自營했으며 이어 一洋藥品을 創設하여 50年을 經營했습니다.

우여곡절의 體驗이 70年間 계속됐으며 정형식 나이는 於焉(어언) 90세가 가깝도록 健康한 氣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餘韻이라면)  福祉的 汎藥界의 製藥이 邁進할 수 있는 보람의 여건이 未洽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愚昧(우매)한 過去 藥業人의 한사람으로 擔當 官署에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世界나 國內의 流動 物類市場에서는 약값이 消費生活 物價를 쫓아가지 못할 그때에는 藥價 國民健康을 위해 福祉(복지) 차원에서 어느정도 暫定(잠정) 기다리라는 好言이 1~2年이 아니었습니다.

어쩌다 行政 規定上 好意的으로 약가引上을 한다고 해야 命脈(명맥)만 이어지는 최소퍼센트로 올려줬을 분이고 企業體는 그 정도 引上幅으로는 俗談에 우물안 개구리 모양으로 國內에서도 未洽하고 外貨收入은 國家에 寄與도 未洽할 뿐더러 先發力이 미치지 못해 現前後 先進國의 開發力에 追從을 못하는 資金力 때문에 弱小國이라고 卑下하며 조롱까지 하는 先進國의 傲慢不遜함을 是非도 못하는 國內 製藥業體임이 恨스럽습니다.

본인이 一洋약품을  創業한 60年前 創始品으로낸  胃腸藥 노루모가 這間 50年間 市場에서 效力이 좋다고 人氣가 올라가던중(高調 中) 원비 드링크 創出한 以來 이 역시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를통해 확보된 資金力으로 노루모보다 先進的 優秀品을 硏究 開發 하기 위해 全職員의 不撤晝夜 心血을 다하여 先進國의 업신여김을 받는 나라를 위해서 은행 차입을 내서 硏究室을 新設했습니다.

以來 長長 20年間은 一洋의 基本 營業에는 소홀히 하면서도 忍耐를 한 끝에 千萬多幸히도 (千辛萬苦로) 연구 연마끝에 新藥인 抗 潰瘍制 일라프라졸이 弟 1床 實驗에서 優秀하게 通過(통과)되었지만, 物體를 1床 實驗에서 많은 資金이 所要가 되어 自體에서 弟 2, 3 床은 無理가 隨伴(수반)이 됨으로 多國的 企業 中 中國에서 2, 3床을 5年에 걸쳐 中國 FDA에서 完全 通過로 今年 5月부터 始販 中에 있습니다.

다음은 美國 아보트 社와 日本 武田(다케다社) 두 業體를 TAP社 로 結成된 지 20年이 가까운 TAP社에서 2006年에 一洋 抗 潰瘍制를 一洋의 立場에서는 有益하고 智慧(지혜)롭게 契約이 된 지 3年 만에 2床은 優秀(우수)한 藥效로 通過(통과)된 後 2個月만에 3床에 着手한다고 通牒(통첩)을 받은바 있스니다. 그러나  1個月만에 3床은 抛棄(포기)한다는 背信的 通知를 받고 暫定(잠정) 크게 失望 했으나 다시 분발 새로운 覺悟로 익히 國內에서 일라프라졸의 許可를 받아냈습니다.

向後계획은, 于先 全世界는 勿論 弟 一次로 東南亞 쪽으로 進出할계획중이며 , 製品 價格을 食醫藥廳과 折衷(절충) 中에 千辛萬苦로 世界 唯一한 優秀藥品을 胃潰瘍 患者에 福音이 되는 神奇(신기)한 藥品의 價格을 行政的 低價로 내리게 되면, 向後 製藥界에서 卓越(탁월)한 新藥(신약) 探究(탐구)에는 熱意가 없어져 國家 權威(권위)는 卑下(비하)를 免(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新藥은 特許를 取得한 지 15年 特許權(특허권) 使用 期限은 1, 2, 3床이 成功한 날부터라면, 一洋의 놀텍錠 價格 保障이 없으면 向後 殘餘 期間은 不過 6年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9年동안의 硏究費 投資한 것만큼의 速時日에 救濟가 어렵습니다. 이 點(점)도 考慮(고려)를 바랍니다. 20餘年間 不撤晝夜(불철주야) 手苦(수고)는 아랑곳없이 公開企業 發展을 위해 新藥硏究에 物心兩面 過剩投資를 配慮(배려)해 주시길 千(천)번 萬(만)번 부탁드립니다.

이른바 4年마다 이루어지는 世界 올림픽에서 國威宣揚되는 금메달을 獲得한 것도 훌륭하고 萬人의 極致的(극치적) 歡待(환대)를 받는 技倆的(기량적) 體育도 있지만, 보다 名分있는 萬人의 健康을 위해 福祉的 神奇(신기)한 新藥開發도 國威宣揚(국위선양)으로 보다 크게 國民의 歡待(환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前後로 해서 醫藥을 熱意있게 探究(탐구)해 낼 汎 藥界의 後陣(후진) 人材養成으로 繼續(계속) 尖端的(첨단적) 新藥이 開發되도록 智慧(지혜)로운 支援(지원)을 藥界 元老者(원로자)의 一人者로 간절히 바랍니다.

이른바 한국은 先進 多國的(다국적) 實力(실력)에 依存 또는 언제나 奴隸國(노예국)이 되어서는 안될 것임을 國民의 한 사람으로 呼訴(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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