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주례사의 예를 소개한다.
오늘 사랑하는 아무개 군과 아무개 양의 결혼 주례를 담당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두 사람은 방안이 어두울 때 이 어두움을 물리치기 위하여 어떻게 합니까? 수건을 휘두를까요? 어둠과 씨름을 할까요? 그러나 어둠과 싸워서는 어둠은 결코 물리쳐지지 않지요.
어둠은 전등의 스위치를 찰깍 켜면 간단히 사라집니다. 살다 보면 어둠과 만나는 일이 있을 겁니다. 그 때에 어둠과 싸우지 말고 전등을 키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전등을 키느냐구요? 성경 말씀에 하나님이, 예수님이 문밖에서 기다리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저 문만 열면 됩니다.
문을 열면 예수님이 방 안으로 쑥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등불을 킨 것입니다. 예수님이 들어 오시면 어두움은 즉시 완벽하게 사라지게 되니까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 전지전능하심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오시지 않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우리와 합력하여 천국을 이루고자 하십니다.
방문을 열어 빛을 받아들일 것인지, 천국을 받아들일 것인지 여부는 우리에게, 신랑 신부에게 맡기셨습니다. 방문 열쇠는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복을 주시고자 결정하셨습니다. 복을 받고 안 받고는 이제 우리에게 달린 것입니다.
성경에 범사에 미리 감사함으로 예비하신 만복을 향유하라고 했습니다. 감사함은 방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두 사람은 오늘 결혼식을 하지만 서로 상대방의 오늘날이 있기까지 무슨 공을 세웠습니까? 내가 상대방을 낳았습니까? 길렀습니까? 취직을 시켰습니까? 그 직장을 만들었습니까? 어찌 보면 공짜로 다 완성되어 있는 상대방을 얻게 된 것 아닙니까? 너무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합니까? 우선은 부모님께 감사하지오. 그리고 오늘 날, 이런 상황이 있도록 도와 주신 모든 환경들,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감사하는 사람은 살아서 천국을 경험합니다. 돈이 없어도 행복한 가정이 있습니다. 반면에 돈이 많아도 불행한 가정도 있습니다. 누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 것일까요?
내 마음에 감사함이 있느냐 없느냐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이지요. 자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하나님과 합심하여 천국을 경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신랑 신부는 결코 부모님 가슴에 찬바람이 스미는 언행을 하지 말기를 간곡히 당부합니다. 그냥 감사하십시오, 사랑하십시오. 자식 사랑은 절제를 해야 하고 부모님 사랑은 억지로 해야 한답니다.
그렇습니다. 부모님을 억지로라도 사랑하십시오. 신기한 것은 억지로 한 사랑도 나중에는 참 사랑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비밀이지요. 부부이건 부모 자식 사이이건, 돈을 벌건 출세를 하건, 감사와 따듯한 사랑 위에 서 있지 않으면 그 성취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두 사람이 새 가정을 이루어 출발하는 이 시점에, 복을 주시고자 방문 앞에서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향하여 감사와 사랑이라는 열쇠로 방문을 열어 드림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복을 받아 이 땅 위에 천국과 같은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지혜로운 신랑 신부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행복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그런 인생을 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나의 주례사의 예를 소개한다.
오늘 사랑하는 아무개 군과 아무개 양의 결혼 주례를 담당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두 사람은 방안이 어두울 때 이 어두움을 물리치기 위하여 어떻게 합니까? 수건을 휘두를까요? 어둠과 씨름을 할까요? 그러나 어둠과 싸워서는 어둠은 결코 물리쳐지지 않지요.
어둠은 전등의 스위치를 찰깍 켜면 간단히 사라집니다. 살다 보면 어둠과 만나는 일이 있을 겁니다. 그 때에 어둠과 싸우지 말고 전등을 키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전등을 키느냐구요? 성경 말씀에 하나님이, 예수님이 문밖에서 기다리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저 문만 열면 됩니다.
문을 열면 예수님이 방 안으로 쑥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등불을 킨 것입니다. 예수님이 들어 오시면 어두움은 즉시 완벽하게 사라지게 되니까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 전지전능하심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오시지 않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우리와 합력하여 천국을 이루고자 하십니다.
방문을 열어 빛을 받아들일 것인지, 천국을 받아들일 것인지 여부는 우리에게, 신랑 신부에게 맡기셨습니다. 방문 열쇠는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복을 주시고자 결정하셨습니다. 복을 받고 안 받고는 이제 우리에게 달린 것입니다.
성경에 범사에 미리 감사함으로 예비하신 만복을 향유하라고 했습니다. 감사함은 방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두 사람은 오늘 결혼식을 하지만 서로 상대방의 오늘날이 있기까지 무슨 공을 세웠습니까? 내가 상대방을 낳았습니까? 길렀습니까? 취직을 시켰습니까? 그 직장을 만들었습니까? 어찌 보면 공짜로 다 완성되어 있는 상대방을 얻게 된 것 아닙니까? 너무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합니까? 우선은 부모님께 감사하지오. 그리고 오늘 날, 이런 상황이 있도록 도와 주신 모든 환경들,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감사하는 사람은 살아서 천국을 경험합니다. 돈이 없어도 행복한 가정이 있습니다. 반면에 돈이 많아도 불행한 가정도 있습니다. 누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 것일까요?
내 마음에 감사함이 있느냐 없느냐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이지요. 자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하나님과 합심하여 천국을 경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신랑 신부는 결코 부모님 가슴에 찬바람이 스미는 언행을 하지 말기를 간곡히 당부합니다. 그냥 감사하십시오, 사랑하십시오. 자식 사랑은 절제를 해야 하고 부모님 사랑은 억지로 해야 한답니다.
그렇습니다. 부모님을 억지로라도 사랑하십시오. 신기한 것은 억지로 한 사랑도 나중에는 참 사랑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비밀이지요. 부부이건 부모 자식 사이이건, 돈을 벌건 출세를 하건, 감사와 따듯한 사랑 위에 서 있지 않으면 그 성취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두 사람이 새 가정을 이루어 출발하는 이 시점에, 복을 주시고자 방문 앞에서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향하여 감사와 사랑이라는 열쇠로 방문을 열어 드림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복을 받아 이 땅 위에 천국과 같은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지혜로운 신랑 신부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행복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그런 인생을 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