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펩 랩센, ‘펩타이드 카밍 세럼’ 출시
커큐민+펩타이드 복합체 특허 원료로 피부 전달력 개선
입력 2026.03.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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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센(LABSENN) ‘펩타이드 카밍 세럼’.©HLB펩

HLB펩이 27년간 축적해온 펩타이드 기술력을 집약한 더마 사이언스 브랜드 ‘랩센(LABSENN)’을 론칭하며 스킨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랩센은 HLB펩이 창사 이래 처음 선보이는 더마 사이언스 브랜드로 피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정제된 펩타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더마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시한다. 원료를 외부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브랜드와 달리, HLB펩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직접 원료를 연구개발 및 생산한다는 점이 이 브랜드의 차별점이다.

랩센의 핵심 경쟁력은 ‘커큐민 펩타이드’ 원료에 있다. 커큐민(Curcumin)은 강황에서 추출되는 항산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피부 흡수율이 낮다는 한계가 있다. 랩센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커큐민과 펩타이드를 결합한 복합체 특허 원료를 적용해 피부 전달력을 높이는 동시에 탄력 및 진정 케어 효과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 제품 ‘랩센 펩타이드 카밍 세럼(50ml)’도 선보였다. 이 제품에는 하이드록시데실유비퀴논, 아데노신, 3종 펩타이드 등도 포함됐다.

HLB펩은 향후 온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펩타이드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매출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HLB펩 심경재 대표이사는 “랩센은 HLB펩이 27년간 축적해온 펩타이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처음 선보이는 더마 사이언스 스킨케어 브랜드”라며 “차별화된 원료 기술과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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