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분기까지 연구개발비 투자가 가장 많은 기업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GC녹십자, 유한양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 기준 상장 81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0개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들은 평균 484억원(매출비중 10.6%), 코스닥 제약바이오사들은 평균 86억원(매출비중 6.7%)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기 대비 코스피 8.2%, 코스닥은 4.3% 각각 증가한 것이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3년 코스피 3분기까지 누적 연구개발비를 보면 셀트리온(2335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2224억원), 대웅제약(1729억원), GC녹십자(1466억원), 유한양행(1354억원), 한미약품(1352억원), 종근당(1023억원), SK바이오팜(985억원), 일동제약(849억원), 동아에스티(821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거의 모든 업체가 2분기와 순위가 동일하지만 한미약품과 유한양행만 자리를 바꿨다. 회사별 세부내역을 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년비 506억원 증가(자산인식 44억원 감소, 비용인식 550억원 증가)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삼성제약(+1079.0%)이 가장 높았고,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333.0%), 삼일제약(+126.5%), 신풍제약(+126.3%), 팜젠사이언스(+101.3%), 이연제약(+89.7%), 환인제약(+89.1%), SK바이오사이언스(+60.2%), 명문제약(+51.3%), JW중외제약(+33.0%)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삼성제약 전년비 135억원 증가(자산인식 120억원 증가, 비용인식 15억원 증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전년비 68억원 증가(비용인식 68억원 증가), 삼일제약 전년비 23억원 증가(비용인식 23억원 증가), 신풍제약 전년비 206억원 증가(비용인식 206억원 증가), 팜젠사이언스 전년비 23억원 증가(자산 12억원 감소, 비용 264억원 증가) 등이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SK바이오팜(43.2%), 삼성제약(37.1%), 부광약품(25.3%), 신풍제약(24.5%), SK바이오사이언스(24.1%), 일동제약(18.9%), 환인제약(17.9%), 대웅제약(17.1%), 동아에스티(17.0%),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3.8%)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 전년대비 증감률은 삼성제약(+33.7%p)이 가장 높았고, 신풍제약(+13.7%p), SK바이오사이언스(+10.8%p),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9.5%p), 부광약품(+7.8%p), 환인제약(+6.8%p), 이연제약(+3.3%p), 종근당바이오(+2.0%p), 팜젠사이언스(+1.7%p), JW중외제약(+1.7%p)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부광약품 저년비 28억원 증가(매출 감소에 따른 비중 증가) 등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0개사)

2023년 코스닥 상반기 누적 연구개발비를 보면 HK이노엔(512억원), 메디톡스(363억원), 휴온스(247억원), 동국제약(223억원), 에스티팜(216억원), 삼천당제약(171억원), 이수앱지스(167억원), 휴젤(146억원), 코오롱생명과학(113억원), 동구바이오제약(113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메디톡스 전년비 64억원 증가(자산인식 소액감소, 비용인식 64억원 증가), 에스티팜 전년비 44억원 증가(비용 44억원 증가), 이수앱지스 전년비 36억원 증가(자산 5억원 감소, 비용 41억원 증가) 등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삼아제약(+121.6%)이 가장 높았고, 신일제약(+81.5%), 조아제약(+66.3%), 파마리서치(+53.3%), 대한뉴팜(+47.4%), 신신제약(+42.7%), 제테마(+40.6%), JW신약(+33.5%), 엘앤씨바이오(+30.6%), 이수앱지스(+26.9%)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삼아제약 전년비 27억원 증가(비용 27억원 증가), 신일제약 전년비 16억원 증가(비용 16억원 증가), 조아제약 전년비 7억원 증가(비용 7억원 증가), 파마리서치 전년비 38억원 증가(자산 2억원 증가, 비용 36억원 증가), 대한뉴팜 전년비 22억원 증가(비용인식 22억원 증가) 등이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이수앱지스(44.4%), 메디톡스(23.7%), 제테마(16.9%), 에스티팜(13.1%), 코오롱생명과학(12.4%), 삼천당제약(12.2%), 경동제약(8.9%), HK이노엔(8.5%), 대화제약(8.3%), 아이큐어(7.9%)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 전년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3.2%p)가 가장 높았고, 코오롱생명과학(+3.1%p), 삼아제약(+3.0%p), 메디톡스(+2.7%p), 신일제약(+2.1%p), 조아제약(+1.7%p), 에스티팜(+1.6%p), 경동제약(+1.5%p), 대한뉴팜(+1.3%p), 동구바이오제약(+0.8%p)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비 유지(매출 감소에 따른 비중 증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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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까지 연구개발비 투자가 가장 많은 기업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GC녹십자, 유한양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 기준 상장 81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0개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들은 평균 484억원(매출비중 10.6%), 코스닥 제약바이오사들은 평균 86억원(매출비중 6.7%)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기 대비 코스피 8.2%, 코스닥은 4.3% 각각 증가한 것이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3년 코스피 3분기까지 누적 연구개발비를 보면 셀트리온(2335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2224억원), 대웅제약(1729억원), GC녹십자(1466억원), 유한양행(1354억원), 한미약품(1352억원), 종근당(1023억원), SK바이오팜(985억원), 일동제약(849억원), 동아에스티(821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거의 모든 업체가 2분기와 순위가 동일하지만 한미약품과 유한양행만 자리를 바꿨다. 회사별 세부내역을 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년비 506억원 증가(자산인식 44억원 감소, 비용인식 550억원 증가)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삼성제약(+1079.0%)이 가장 높았고,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333.0%), 삼일제약(+126.5%), 신풍제약(+126.3%), 팜젠사이언스(+101.3%), 이연제약(+89.7%), 환인제약(+89.1%), SK바이오사이언스(+60.2%), 명문제약(+51.3%), JW중외제약(+33.0%)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삼성제약 전년비 135억원 증가(자산인식 120억원 증가, 비용인식 15억원 증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전년비 68억원 증가(비용인식 68억원 증가), 삼일제약 전년비 23억원 증가(비용인식 23억원 증가), 신풍제약 전년비 206억원 증가(비용인식 206억원 증가), 팜젠사이언스 전년비 23억원 증가(자산 12억원 감소, 비용 264억원 증가) 등이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SK바이오팜(43.2%), 삼성제약(37.1%), 부광약품(25.3%), 신풍제약(24.5%), SK바이오사이언스(24.1%), 일동제약(18.9%), 환인제약(17.9%), 대웅제약(17.1%), 동아에스티(17.0%),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3.8%)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 전년대비 증감률은 삼성제약(+33.7%p)이 가장 높았고, 신풍제약(+13.7%p), SK바이오사이언스(+10.8%p),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9.5%p), 부광약품(+7.8%p), 환인제약(+6.8%p), 이연제약(+3.3%p), 종근당바이오(+2.0%p), 팜젠사이언스(+1.7%p), JW중외제약(+1.7%p)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부광약품 저년비 28억원 증가(매출 감소에 따른 비중 증가) 등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0개사)

2023년 코스닥 상반기 누적 연구개발비를 보면 HK이노엔(512억원), 메디톡스(363억원), 휴온스(247억원), 동국제약(223억원), 에스티팜(216억원), 삼천당제약(171억원), 이수앱지스(167억원), 휴젤(146억원), 코오롱생명과학(113억원), 동구바이오제약(113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메디톡스 전년비 64억원 증가(자산인식 소액감소, 비용인식 64억원 증가), 에스티팜 전년비 44억원 증가(비용 44억원 증가), 이수앱지스 전년비 36억원 증가(자산 5억원 감소, 비용 41억원 증가) 등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삼아제약(+121.6%)이 가장 높았고, 신일제약(+81.5%), 조아제약(+66.3%), 파마리서치(+53.3%), 대한뉴팜(+47.4%), 신신제약(+42.7%), 제테마(+40.6%), JW신약(+33.5%), 엘앤씨바이오(+30.6%), 이수앱지스(+26.9%)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삼아제약 전년비 27억원 증가(비용 27억원 증가), 신일제약 전년비 16억원 증가(비용 16억원 증가), 조아제약 전년비 7억원 증가(비용 7억원 증가), 파마리서치 전년비 38억원 증가(자산 2억원 증가, 비용 36억원 증가), 대한뉴팜 전년비 22억원 증가(비용인식 22억원 증가) 등이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이수앱지스(44.4%), 메디톡스(23.7%), 제테마(16.9%), 에스티팜(13.1%), 코오롱생명과학(12.4%), 삼천당제약(12.2%), 경동제약(8.9%), HK이노엔(8.5%), 대화제약(8.3%), 아이큐어(7.9%)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 전년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3.2%p)가 가장 높았고, 코오롱생명과학(+3.1%p), 삼아제약(+3.0%p), 메디톡스(+2.7%p), 신일제약(+2.1%p), 조아제약(+1.7%p), 에스티팜(+1.6%p), 경동제약(+1.5%p), 대한뉴팜(+1.3%p), 동구바이오제약(+0.8%p) 순이다.
회사별 세부내역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비 유지(매출 감소에 따른 비중 증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