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美 FDA 품목허가 재신청
입력 2023.09.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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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지난달 31(현지시각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레티보(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50유닛(Unit) 100유닛(Unit)의 품목허가를 재신청(Resubmission)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휴젤은 지난해 10월 레티보 2개 제품 품목허가를 신청해 올해 4 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을 수령했다해당 CRL 내용에 따라 공장 설비 및 일부 데이터ᆞ문헌에 대한 보완 작업을 완료하고 허가 신청서를 재제출했다.

FDA에 서류 제출 후 허가 획득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되는 만큼내년 1분기 내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회사에 따르면 레티보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중국ᆞ유럽ᆞ호주 현지 시장에 출시했다지난해 6월 품목허가를 획득한 캐나다 역시 연내 제품 론칭을 앞두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미국은 단일 국가 중 세계 최대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으로앞서 진출한 중국유럽과 더불어 글로벌 빅시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성공적인 미국 진출로 휴젤이 글로벌 톡신 산업의 리딩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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