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셀(김현수 대표)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308억원으로 전년대비 20% 증가,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전년대비 81%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케미컬사업부의 상반기 매출액은 301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의약품 원료물질인 뉴클레오시드의 매출액은 100억원, mPEG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38억원으로 나타났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반기 영업이익 감소는 이윤이 적은 정밀화학소재의 매출이 증가했고 지난 1월에 발생한 울산 1공장 화재로 인한 시설물 피해 복구 비용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반기에는 글로벌 제약사들에 고이윤 품목인 mPEG 공급 확대가 있을 예정이고, 최근 급속히 발전하는 AI(인공지능) 관련 서버용의 신규 수요가 있는 저유전율소재의 매출이 파미셀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큐로셀, 서울대병원·스탠퍼드와 AACR서 CAR-T 신기술 발표 |
| 2 | 에스티젠바이오,75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
| 3 | 약준모, 대웅 거점도매 전면 중단 촉구…"약국·환자 피해 현실화" |
| 4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 유럽간학회 'Late-Breaking Abstract' 선정 |
| 5 | 샤페론, 미국 FDA 임상 2b상 아토피 치료제 ‘누겔’ 환자 투약·추적 관찰 완료 |
| 6 | 의료현장 난제 푸는 '한국형 ARPA-H'… 열쇠는 에이전트 AI 생태계 |
| 7 | [2026 기대 신약 TOP 10] ④ 피부근염 치료제 '브레포시티닙' |
| 8 | 종근당, ADC 항암 신약 ‘CKD-703’ 미국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
| 9 | 미국 의약품 제조업을 다시 강하게? 알고 보니.. |
| 10 | 네오켄바이오, 한국요꼬가와전기와 헴프 원료의약품 GMP 공장 디지털 전환 협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파미셀(김현수 대표)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308억원으로 전년대비 20% 증가,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전년대비 81%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케미컬사업부의 상반기 매출액은 301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의약품 원료물질인 뉴클레오시드의 매출액은 100억원, mPEG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38억원으로 나타났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반기 영업이익 감소는 이윤이 적은 정밀화학소재의 매출이 증가했고 지난 1월에 발생한 울산 1공장 화재로 인한 시설물 피해 복구 비용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반기에는 글로벌 제약사들에 고이윤 품목인 mPEG 공급 확대가 있을 예정이고, 최근 급속히 발전하는 AI(인공지능) 관련 서버용의 신규 수요가 있는 저유전율소재의 매출이 파미셀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