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2022년 1분기 6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이 -12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셀트리온의 2022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6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올 1분기 지분법손익을 분석한 결과 총 지분법손익은 -12억원으로 전기 -40억원 대비 손실액이 29억원 줄어들었고, 전년 동기 -5억원에 비해서는 손실액이 6억원 늘어났다.
2021년 누적 지분법손실이 가장 큰 곳은 Iksuda Therapeutics Limited로 -8억원(전기비 +6억원, 전년동기비 -8억원)이었고,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가 -2억원(전기비 +24억원, 전년동기비 +3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2014 성장사다리-IMM벤처펀드 -1억원(전기비 +1억원, 전년동기비 -1억원), 미래에셋셀트리온바이오생태계육성펀드 -1억원(전기비 -1억원, 전년동기비 -1억원), 셀트리온충북대바이오메딕스 -0.02억원(전기비 -0.01억원, 전년동기비 -0.01억원)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