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복지부·질본 30일로 스타트…식약처 10월 7일
복지위 3주 국감일정 확정…공단·심평원 원주서 10월 14일
입력 2019.09.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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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복지위 국감의 구체적 일정이 확정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세연)는 김세연 위원장과 여야간사 협의로 오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국정감사 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국감장소는 국민연금공단(전주)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주)를 제외한 모든 기관이 국회에서 이뤄진다.

첫 일정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로 9월 30일 ~ 10월 양일간 진행된다.

이어 10월 7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소관기관(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안전정보원,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지방식약청)을 대상으로 국감이 이뤄진다.

10월 8일에는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등 6개 기관에 대해 감사가 진행된다.


10월 10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국감, 10월 14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국감이 각각 진행된다.

10월 15일에는 대한적십자사, 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공공조직은행, 국가생명윤리정책원, 한국한의약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구경북첨단재단, 오송첨단의료재단 등 9개 기관에 대한 국감이 진행된다.

10월 17일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사회보장정보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보육진흥원,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한결핵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아동권리보장원 등의 국감이 열린다.

10월 18일에는 전체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감사가 진행되면서 국감이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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