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장 선거에 이병윤(전 경남도약회장)후보가 10일 오전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장기간 예비후보로 거론된 이원일 경남도약회장, 조근식 전 창원시약회장 등은 눈치 보기와 혼전 양상으로 등록마감을 눈 앞에 두고도 아직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이다.
이원일 경남도약회장은 “입장이 곤란하다. 아직 정리를 아직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근식 전 창원시약회장은 “후보 등록 준비를 마무리하고, 12일까지 상황을 보고 등록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이원일, 조근식 약사가 등록서류를 준비하는 것을 볼 때, 출마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남약사회 회원들은 후보들의 확실한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자신의 정책과 공약 등을 제시하고 당당하게 회원의 선택을 받아야 하고, 네가티브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한 약사는 “경남도약은 직선제 이후 선거 때마다 상호 비방이 난무 했다. 이번 선거도 현회장의 입장과 거론되는 후보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이라며 “회원들에게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지 않고 네거티브 선거로 흘려 가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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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사회장 선거에 이병윤(전 경남도약회장)후보가 10일 오전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장기간 예비후보로 거론된 이원일 경남도약회장, 조근식 전 창원시약회장 등은 눈치 보기와 혼전 양상으로 등록마감을 눈 앞에 두고도 아직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이다.
이원일 경남도약회장은 “입장이 곤란하다. 아직 정리를 아직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근식 전 창원시약회장은 “후보 등록 준비를 마무리하고, 12일까지 상황을 보고 등록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이원일, 조근식 약사가 등록서류를 준비하는 것을 볼 때, 출마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남약사회 회원들은 후보들의 확실한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자신의 정책과 공약 등을 제시하고 당당하게 회원의 선택을 받아야 하고, 네가티브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한 약사는 “경남도약은 직선제 이후 선거 때마다 상호 비방이 난무 했다. 이번 선거도 현회장의 입장과 거론되는 후보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이라며 “회원들에게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지 않고 네거티브 선거로 흘려 가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