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약사회장선거에 이병윤 전 경남약사회장이 경남지역에서 첫번째로 공식 출마 선언과 함께 10일 후보자 등록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윤 예비후보는 “주위 지인들의 많은 권유와 약사회를 위해 심사숙고하여 어려운 결정을 했다. 6년전 경남도약 회장을 한번 했기에 노욕으로 보실까 두렵기 때문이다”고 출마의 변을 시작했다.
이어 “경상남도약사회는 두 번의 직선제 선거를 통한 후유증으로 법적시비로 비화되었고, 결과적으로 반쪽 약사회로 전략되어 반목하고 있다”라며 “오직 화합과 단결로 강한 경남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현 집행부가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팜파라치, 약사감시 등 회무의 무기력함에 다시 한 번 맡아 달라는 지인들의 권유와 약사를 위한 충정으로 감히 출마를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다양한 경험과 경륜, 불타는 열정으로 회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약국을 운영할수 있도록 하고, 경남약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이병윤 후보는 1949년생, 원광약대, 전 경남약사회장, 현 대약약사회 제도개선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경남약사회장선거에 이원일, 조근식 씨가 거론되고 있지만, 이원일 현 회장은 거치를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조근식 약사도 출마를 두고 마지막 까지 고민하는 등 서로간의 눈치보기가 치열해, 12일 후보등록을 마쳐야 확실히 후보군이 형성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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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출마의 변 주위 지인들의 많은 권유와 약사회를 위해 심사숙고하여 어려운 결정을 했습니다. 6년전 경남도약 회장을 한번 했기에 노욕으로 보실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약국은 점점 병의원에 종속화 되어가고 안전상비약, 드럭스토어, 건강기능식품 등 건강관련업체의 매출은 상승하는 반면 처방조제는 날로 줄고 일반의약품 활성화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단체는 직능생존을 위해 첨예하게 대립하고 정부의 정책들도 우리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약사회는 두 번의 직선제 선거를 통해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그 후유증으로 법적문제로 비화되었고, 결과적으로 반쪽 약사회로 전략되어 반목하고 있습니다. 현 집행부가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팜파라치, 약사감시 등 회무의 무기력함에 다시 한 번 맡아 달라는 지인들의 권유와 약사를 위한 충정으로 감히 출마를 선언합니다. 날로 어려워져 가는 열악한 약국환경에 경남이 팜파라치의 활동무대가 되어버린 현실과 약사감시 등 회원님들의 노동강도와 심리적 피로도를 줄여 드려야갰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화합과 단결로 강한 약사회를 만들겠다는고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연륜과 풍부한 경험, 불타는 열정으로 회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약국을 운영할수 있도록 하고, 경남약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신뢰받는 약사, 일하는 약사회, 화합과 단결의 강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지막 봉사와 열정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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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사회장선거에 이병윤 전 경남약사회장이 경남지역에서 첫번째로 공식 출마 선언과 함께 10일 후보자 등록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윤 예비후보는 “주위 지인들의 많은 권유와 약사회를 위해 심사숙고하여 어려운 결정을 했다. 6년전 경남도약 회장을 한번 했기에 노욕으로 보실까 두렵기 때문이다”고 출마의 변을 시작했다.
이어 “경상남도약사회는 두 번의 직선제 선거를 통한 후유증으로 법적시비로 비화되었고, 결과적으로 반쪽 약사회로 전략되어 반목하고 있다”라며 “오직 화합과 단결로 강한 경남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현 집행부가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팜파라치, 약사감시 등 회무의 무기력함에 다시 한 번 맡아 달라는 지인들의 권유와 약사를 위한 충정으로 감히 출마를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다양한 경험과 경륜, 불타는 열정으로 회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약국을 운영할수 있도록 하고, 경남약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이병윤 후보는 1949년생, 원광약대, 전 경남약사회장, 현 대약약사회 제도개선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경남약사회장선거에 이원일, 조근식 씨가 거론되고 있지만, 이원일 현 회장은 거치를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조근식 약사도 출마를 두고 마지막 까지 고민하는 등 서로간의 눈치보기가 치열해, 12일 후보등록을 마쳐야 확실히 후보군이 형성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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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출마의 변 주위 지인들의 많은 권유와 약사회를 위해 심사숙고하여 어려운 결정을 했습니다. 6년전 경남도약 회장을 한번 했기에 노욕으로 보실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약국은 점점 병의원에 종속화 되어가고 안전상비약, 드럭스토어, 건강기능식품 등 건강관련업체의 매출은 상승하는 반면 처방조제는 날로 줄고 일반의약품 활성화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단체는 직능생존을 위해 첨예하게 대립하고 정부의 정책들도 우리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약사회는 두 번의 직선제 선거를 통해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그 후유증으로 법적문제로 비화되었고, 결과적으로 반쪽 약사회로 전략되어 반목하고 있습니다. 현 집행부가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팜파라치, 약사감시 등 회무의 무기력함에 다시 한 번 맡아 달라는 지인들의 권유와 약사를 위한 충정으로 감히 출마를 선언합니다. 날로 어려워져 가는 열악한 약국환경에 경남이 팜파라치의 활동무대가 되어버린 현실과 약사감시 등 회원님들의 노동강도와 심리적 피로도를 줄여 드려야갰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화합과 단결로 강한 약사회를 만들겠다는고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연륜과 풍부한 경험, 불타는 열정으로 회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약국을 운영할수 있도록 하고, 경남약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신뢰받는 약사, 일하는 약사회, 화합과 단결의 강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지막 봉사와 열정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