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사명감을 갖고 청문회를 받겠다.”
진영 내정자는 청문회에 앞서 모두 발언에서 “앞으로 10년 이상의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을 만들어야 하는 복지부의 당면 과제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저출산, 고령화 고속화, 성장동력 약화, 성장 과실의 분배약화에 대한 해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며 복지부장관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진영 내정자는 역점 과제로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의료혜택을 확대하고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선 순위에 따라 보장성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재정여건을 감안해 합리적으로 보장성을 강화하고 의약계 이해관계를 떠나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목표의식을 공유해 함께 나갈 것”이며 “여러 과제와 계획을 각 분야의 이해 관계자가 힘을 합쳐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K-제약바이오, 왜 아직 ‘블록버스터 신약’ 없나" |
| 2 | 케이메디허브, 승진 인사 실시 |
| 3 | 후성유전체·편집기술 한자리에…질환 제어 전략 공유 |
| 4 | 바이오미, 희귀질환 생균치료제 ‘BM109’ FDA IND 승인 |
| 5 | 국내 최대 산·학·연 ‘동물대체시험 플랫폼’ K-NAMs 출범 |
| 6 | K-오가노이드 컨소시엄, 2026년 정기총회 개최…아시아 협력체 발족 추진 |
| 7 | "오가노이드 글로벌 생태계, 한국에 모인다"…ODC26, 9월 서울 개최 |
| 8 |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공용 IRB, ‘AI 자문단’ 출범…연구윤리 심의 전문성 강화 |
| 9 | 한미사이언스, 1분기 경영 실적 발표… 전년비 영업익 24%·순이익 73% ↑ |
| 10 | 셀트리온, 유럽 EMA에 ‘허쥬마SC’ 제형 추가 신청 완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무거운 사명감을 갖고 청문회를 받겠다.”
진영 내정자는 청문회에 앞서 모두 발언에서 “앞으로 10년 이상의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을 만들어야 하는 복지부의 당면 과제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저출산, 고령화 고속화, 성장동력 약화, 성장 과실의 분배약화에 대한 해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며 복지부장관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진영 내정자는 역점 과제로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의료혜택을 확대하고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선 순위에 따라 보장성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재정여건을 감안해 합리적으로 보장성을 강화하고 의약계 이해관계를 떠나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목표의식을 공유해 함께 나갈 것”이며 “여러 과제와 계획을 각 분야의 이해 관계자가 힘을 합쳐야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