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현 인천시약사회장 후보가 약계 현안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에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조석현 후보는 지난 11월 24일 서울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약계 현안을 고민하는 약사들의 모임(약고모)' 토론회에 참석해 함께 자리한 젊은 약사들의 목소리를 듣고, 주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석현 후보는 "토론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면서 "특히나 젊은 약사들의 현실 참여나 회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자각과 대안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 후보는 "회원과의 소통을 위해 직접 의견을 듣는 일은 물론 공약으로 제시한 가칭 '인천약사방송'을 통해 스마트시대에 맞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별도의 핫라인 스마트폰을 개통해 회원의 고충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시간으로 취합하고, 24시간 이내에 답변을 내놓겠다"면서 "말 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구상한 대로 실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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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현 인천시약사회장 후보가 약계 현안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에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조석현 후보는 지난 11월 24일 서울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약계 현안을 고민하는 약사들의 모임(약고모)' 토론회에 참석해 함께 자리한 젊은 약사들의 목소리를 듣고, 주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석현 후보는 "토론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면서 "특히나 젊은 약사들의 현실 참여나 회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자각과 대안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 후보는 "회원과의 소통을 위해 직접 의견을 듣는 일은 물론 공약으로 제시한 가칭 '인천약사방송'을 통해 스마트시대에 맞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별도의 핫라인 스마트폰을 개통해 회원의 고충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시간으로 취합하고, 24시간 이내에 답변을 내놓겠다"면서 "말 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구상한 대로 실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